이식당정말더럽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식당정말더럽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지
  • 조회수 : 1,453회
  • 작성일 : 12-08-10 17:05:45

본문

이런식당이 아직도 있을꺼라고 생각했지만 여기는 하다하다 너무한거같아요
음식재탕이 수도없이 일어나고 알바생에게 음식남은거 버리지말라고 하는것도 수십번듣고
제가 참다참다 손님도 많고 하니 그냥 아무말안하고 식당에서 돈을 지불하고 나왔는데요
손님이 많은집은 재탕해서 돈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왜 손님이 맛있다고 찾는집이 이런 더럽고 비열한 짓을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재탕을 해도 정도껏해야지 도토리묵도 안버리고 가져가는걸 봤습니다
가서 버릴지몰라도 적어도 손님있는앞에서는 안해야 싶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너무 비양심적이네요
주방도 오픈되어있던데 음식하는 주방이 그렇게 더럽고 모든게 상태가 안좋습니다
반찬도 알바생들이 그대로 반찬통에 집어넣어버리고 아줌마가 맨손으로 반찬담고 묵맛이 이상해서 물어보니 뭐 양념이 시큼해서 그렇다는데 어이가없었습니다 바꿔다주신건 다른양념으로 다시 무치신건가요?
이런 식당이 제발 없어졌습좋겠습니다
아님 영업정지를 해버려야지 손님많은식당은 벌금 물고 다시 장사하니 이런 글이 올라오고 식중독이생기는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비위생적인 영업으로 인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02 생활가전 최현숙 2012-08-21
67601 생활용품 김시내 2012-08-21
67600 서비스 주영환 2012-08-21
67599 기타 최창준 2012-08-21
67598 기타 김원웅 2012-08-21
67597 생활용품 김영애 2012-08-21
67595 생활가전 김준호 2012-08-21
67588 유통 곽민정 2012-08-21
67586 서비스 손지형 2012-08-21
67582 기타 정준형 2012-08-21
67579 기타 구현숙 2012-08-21
67574 휴대전화 이지연 2012-08-21
67573 digital 서성균 2012-08-21
67572 기타 안봉순 2012-08-21
67568 서비스 오용철 2012-08-21
67566 휴대전화 방승원 2012-08-21
67565 생활용품 최수홍 2012-08-21
67563 통신 황인국 2012-08-21
67560 서비스 이강익 2012-08-21
67559 통신 김봉근 2012-08-21
67558 기타 오민교 2012-08-21
67556 식음료 김진아 2012-08-21
67555 서비스 심채민 2012-08-21
67552 기타 joyeji 2012-08-21
67547 기타 권다래 2012-08-21
67541 휴대전화 최효정 2012-08-21
67533 기타 박보경 2012-08-21
67531 금융 홍기철 2012-08-21
67530 서비스 허지원 2012-08-21
67528 휴대전화 문명훈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