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답답합니다 정말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답답합니다 정말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영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8-10 16:56:11

본문

010-****-*** 전화가 7월 29일부터 전화 정지 상태입니다 <BR>이유는 오로지 소비자인 우리의 발품에 의해서 알게 된것입니다.<BR>작년12월경에 동생과 누나가 같은날 갤럭시 노트를 개통했습니다 <BR>올해 7월29일 11시경 누나가 폰 분신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동생 폰도 정지가 되었습니다<BR>114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서면직영점(여긴 부산입니다)을 가보란 말을 듣고 <BR>7월30일 직영점을 방문했더니‚ 기기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하여 <BR>8월1일 삼성 서비스 덕천점을 방문 했더니 기기 문제가 아니라 분실 신고 되어있는것 같다는 말을 듣고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 (수많은 통화가 있었음) 화명 직영점을 방문해 보란 말을 듣고<BR>8월2일 화명 직영점 방문 유심칩을 바꿔야 될것같단 얘길 듣고 개통점인 금곡하나로대리점을 방문‚<BR>명의자와 전화기의 고유번호가 다르다는 말을 들음<BR>다시 화명 직영점 방문 분신된 누나의 새로운 폰이 오면 유심칩을 바꿔 끼우면 된다는 말을 들음 <BR>8월9일 배송 된 누나 폰을 들고 개통한 대리점 방문‚ 칩을 바꾸는 것으로 해결이 안된다고 함 <BR>분실로 처리하여 폰케어를 사용 하겠다 약정기간이 아직 2년이 넘게 남았으므로 부당함 <BR>이쪽에 피해없는 최대한의 빠른 전화 사용과 앞에서 열거 했다싶이 여기저기 왔다갔다 한 발품‚ 교통비‚ 정신적인 피해‚ 10일이상 사용못한것에 대한 보상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BR>참고로 114 고객센타에 수없는 전화...해결방법 보다는 죄송 남발과‚ 고객의 실수쪽으로 계속된 발언 여기에 대한 답변도 듣고 싶습니다 <BR>녹취 한다고 하니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똑같은 말과 답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누님의 휴대폰이 분실되어 분실신고를 하셨는데 그 때부터 동생분 휴대폰도 정지가 되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904 서비스 장혜경 2012-08-22
67903 서비스 김미영 2012-08-22
67902 휴대전화 김선례 2012-08-22
67901 기타 푸치 2012-08-22
67900 휴대전화 조영란 2012-08-22
67899 통신 김혜정 2012-08-22
67898 유통 권경은 2012-08-22
67897 서비스 김경이 2012-08-22
67893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92 휴대전화 고항진 2012-08-22
67890 생활가전 안현숙 2012-08-22
67889 금융 손상임 2012-08-22
67888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86 휴대전화 강정안 2012-08-22
67885 digital 신상묵 2012-08-22
67884 기타 유혜영 2012-08-22
67883 기타 최범규 2012-08-22
67882 기타 김은희 2012-08-22
67881 식음료 이택순 2012-08-22
67880 생활가전 하익환 2012-08-22
67879 생활용품 제임스딘 2012-08-22
67878 기타 배선희 2012-08-22
67876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71 생활용품 황진희 2012-08-22
67870 휴대전화 박상금 2012-08-22
67869 통신 정만택 2012-08-22
67868 자동차 김한울 2012-08-22
67867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66 기타 황새별 2012-08-22
67865 기타 김선영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