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홈플러스 남양점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창원홈플러스 남양점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동주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08-03 21:47:24

본문

8월3일 19:09:50[금] 요일에 팽이버섯 2봉을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론 팽이버섯이 냉장고 잇어야 하는걸로 아는데 상온 보관하고 있었으나
평소 믿고 있엇던 홈플러스였기에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팽이버섯2봉을 조리 하려하였으나
열어본 결과 시큼하고 역한 냄새가 진동을 하였고
자세히 살펴본 결과 안쪽에는 버섯이 머리쪽과 뿌리쪽이 물렀습니다.
제일 고역인것은 배고픈 19시40분쯤에 식사를 준비하는 도중 역한 냄새때문에
식욕이 감퇴하였고 그래서 바로 홈플러스측(055-289-8546)으로 전화 하였고
상담사 분이 전화를 받으셧고 버섯이 상했다고 말씀드리니 여기는 창원홈플러스니
남양동 홈플러스가 전화를 드릴꺼다라고 말한뒤 1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안와서
9시 가량에 다시한번 홈플러스측(055-289-8546)으로 전화 하였는데 여자 상담사 분이
전화를 받으시고 빨리 연결해드린다고 하여 기다렸더니 (055-289-8547)홈플러스 남양점에서
전화가 왔고 전화를 받으니 하는말은 홈플러스측이 잘못한게 아니라 납품하시는 쪽에서
잘못됫다고 합니다. 저는 이해를 할수없었지만 내가 덥고 힘들어서 나갈수가 없으니
어떡해 해야되느냐고 물었으나 그쪽분은 계속해서 말이 없엇고
저는 환불이나 교환을 받으려면 다시 나가야하는데 960원정도 떄문에
내가 10분이 되는거리를 내가왜 가야하는지 이해를 못하였고
그래서 다른방법이 없냐고 물으니 묵묵 무답이었습니다.
너무 화가나 전화를 끊었고 지금현재까지도 전화가 없습니다.
960원이라는 작은돈에서 시작하였지만 지금현재는 창원점에서는 자기의 분점으로
책임을 떠넘기고 회피하고 남양점에서는 생산자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었습니다.
그부분이 너무 화가 났고 상식적으로 자기내 재품이면 관리를 하는것이 당현한 것인데
왜 안하고 소비자에게 불쾌감을 주고 더더욱더 화나가는것은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전가를 계속 하였다는 점이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남양점을 고발합니다.
영수증이랑 사진 첨부하겟습니다.
너무 역겹지만 너무 화가나서 올렷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식품이 변질된 것으로 확인되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889 금융 손상임 2012-08-22
67888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86 휴대전화 강정안 2012-08-22
67885 digital 신상묵 2012-08-22
67884 기타 유혜영 2012-08-22
67883 기타 최범규 2012-08-22
67882 기타 김은희 2012-08-22
67881 식음료 이택순 2012-08-22
67880 생활가전 하익환 2012-08-22
67879 생활용품 제임스딘 2012-08-22
67878 기타 배선희 2012-08-22
67876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71 생활용품 황진희 2012-08-22
67870 휴대전화 박상금 2012-08-22
67869 통신 정만택 2012-08-22
67868 자동차 김한울 2012-08-22
67867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66 기타 황새별 2012-08-22
67865 기타 김선영 2012-08-22
67864 통신 노정민 2012-08-22
67863 digital 윤여만 2012-08-22
67862 휴대전화 정광석 2012-08-22
67861 생활용품 성소연 2012-08-22
67860 생활용품 성소연 2012-08-22
67859 기타 최은숙 2012-08-22
67856 기타 신재범 2012-08-22
67855 서비스 김지현 2012-08-22
67851 기타 곽미선 2012-08-22
67849 휴대전화

처리중

분실정지
이칠환 2012-08-22
67847 휴대전화 이정은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