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캠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펄스캠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수경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2-08-18 10:28:43

본문

펄스캠의료기기
어머니께서 제가 그 회사가 좀 이상하다고 말려도 오히려 신경질을 내시며 계속 다니시고 얼마전에는 무슨 은나노젤을 사오셔서 아픈 어깨에 바르면 났는나고 요즘 계속 바르시고 또 그곳에서 진동기기와 함께 쓰는 젤을 5만원에 사게해서 기기를 무료로쓰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번가봤는데 고혈암 당뇨, 심지어는 암까지 약 안먹고 펄스캠만 받고 치료했다며 약을 안먹어도 된다고 끊으라고 하지를 않나 암환자가 펄스캠 치료 받고 오줌에서 뭐가 나와서 물었는데 좋은 반응이라고 해서 치료를 계속하니 뭉탱이 뭉탱이 암세포가 다 떨어져 치료 되었다고 하지를 않나... 누가 봐도 사기이고 기계값도 500만원정도 하는데 얼마전에는 기계를 살까? 하셔서 돈도 없는데 어떻게 사냐고 말리긴 했지만.. 점점 노인들이 많아지고 심지어는 젊은 부인들까지도 가세해서 그 규모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는 듯 합니다.... 어머니께서 계속 바르고 계신 젤이 저는 아무래도 영 꺼림찍한데 .. 어머니께서는 못하게 하면 도리어 화를 내시니... 이참에 대대적으로 그 회사 조사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 규모가 상당히 커져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16 기타 권다래 2012-08-21
67615 digital 김한나 2012-08-21
67611 자동차 김진혁 2012-08-21
67606 생활가전 정선자 2012-08-21
67605 서비스 김선이 2012-08-21
67603 기타 최문용 2012-08-21
67602 생활가전 최현숙 2012-08-21
67601 생활용품 김시내 2012-08-21
67600 서비스 주영환 2012-08-21
67599 기타 최창준 2012-08-21
67598 기타 김원웅 2012-08-21
67597 생활용품 김영애 2012-08-21
67595 생활가전 김준호 2012-08-21
67588 유통 곽민정 2012-08-21
67586 서비스 손지형 2012-08-21
67582 기타 정준형 2012-08-21
67579 기타 구현숙 2012-08-21
67574 휴대전화 이지연 2012-08-21
67573 digital 서성균 2012-08-21
67572 기타 안봉순 2012-08-21
67568 서비스 오용철 2012-08-21
67566 휴대전화 방승원 2012-08-21
67565 생활용품 최수홍 2012-08-21
67563 통신 황인국 2012-08-21
67560 서비스 이강익 2012-08-21
67559 통신 김봉근 2012-08-21
67558 기타 오민교 2012-08-21
67556 식음료 김진아 2012-08-21
67555 서비스 심채민 2012-08-21
67552 기타 joyeji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