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당정말더럽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식당정말더럽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지
  • 조회수 : 1,439회
  • 작성일 : 12-08-10 17:05:45

본문

이런식당이 아직도 있을꺼라고 생각했지만 여기는 하다하다 너무한거같아요
음식재탕이 수도없이 일어나고 알바생에게 음식남은거 버리지말라고 하는것도 수십번듣고
제가 참다참다 손님도 많고 하니 그냥 아무말안하고 식당에서 돈을 지불하고 나왔는데요
손님이 많은집은 재탕해서 돈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왜 손님이 맛있다고 찾는집이 이런 더럽고 비열한 짓을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재탕을 해도 정도껏해야지 도토리묵도 안버리고 가져가는걸 봤습니다
가서 버릴지몰라도 적어도 손님있는앞에서는 안해야 싶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너무 비양심적이네요
주방도 오픈되어있던데 음식하는 주방이 그렇게 더럽고 모든게 상태가 안좋습니다
반찬도 알바생들이 그대로 반찬통에 집어넣어버리고 아줌마가 맨손으로 반찬담고 묵맛이 이상해서 물어보니 뭐 양념이 시큼해서 그렇다는데 어이가없었습니다 바꿔다주신건 다른양념으로 다시 무치신건가요?
이런 식당이 제발 없어졌습좋겠습니다
아님 영업정지를 해버려야지 손님많은식당은 벌금 물고 다시 장사하니 이런 글이 올라오고 식중독이생기는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비위생적인 영업으로 인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023 기타 이은주 2012-08-19
67022 기타 양혜민 2012-08-19
67021 생활용품 서혜인 2012-08-19
67019 서비스 이은주 2012-08-19
67010 기타 고홍민 2012-08-19
67009 기타

처리

**
유경도 2012-08-19
67006 기타 박준석 2012-08-19
67001 통신 예일 2012-08-19
66996 식음료 이문기 2012-08-19
66995 통신 김성구 2012-08-19
66990 기타 안명숙 2012-08-19
66986 서비스 이경섭 2012-08-19
66983 서비스 신정희 2012-08-19
66981 digital 빈은민 2012-08-19
66976 서비스 권은혜 2012-08-19
66967 휴대전화 공성현 2012-08-18
66966 식음료 이상덕 2012-08-18
66963 기타 샴고양이 2012-08-18
66962 기타 민천기 2012-08-18
66961 휴대전화 박세은 2012-08-18
66960 생활용품 이단비 2012-08-18
66959 기타 안민기 2012-08-18
66957 생활용품 안수진 2012-08-18
66952 생활용품 곽옥희 2012-08-18
66951 식음료 박혜정 2012-08-18
66950 기타 이민혜 2012-08-18
66949 통신 박재명 2012-08-18
66946 서비스 오수미 2012-08-18
66937 생활가전

처리

**
임월선 2012-08-18
66936 생활용품 정다혜 2012-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