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을 했는데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반품을 했는데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설영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2-08-09 17:29:09

본문

동생친구의 어머니로부터 보정속옷 3세트를 구입을 했습니다. 모유수유중이어서 보정속옷을 입는 것이 모유수유와 관계가 없냐고 문의를 한바, 관계가 없다고 하여 착용을 하였는데 수유량이 확연히 줄어서 3세트를 모두 반품을 하려고 하였으나 동생친구의 어머니인 관계로 입은 두개는 놓아두고 한번도 착용하지 않은 1개를 반품을 했습니다. 결재는 구입시 제명의 카드로 한 상태이구요.. 반품한 속옷에 대해 환불을 해주겟다고 해놓고 3개월동안 환불을 해주지 않길래 왜 환불을 해주지 않냐고 하니 제 동생도 판매자가 홍보를 하는 조건으로 속옷을 떠맡기듯이 주고 가서는 이제와서 속옷값을 달라는 독촉을 합니다. 동생이 속옷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동생 속옷값에서 제 속옷값을 상계하겠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제가 동생 보호자도 아니고 제가 동생을 소개해준 사람도 아니고 자기발로 찾아가서 홍보를 하라면서 속옷을 떠넘겼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제 동생이 해결해야할 문제이고 반품한 속옷은 엄연히 제 카드로 제 속옷을 결재한 상태이고 물건은 이미 반품을 하였는데 왜 환불을 해주지 않는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일년이 다되어 가는 상황에서 환불을 요구하니 고소를 하겠답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이런식으로 상업을 하는 사람이 계속 장사를 하게 놓아 두어야하는지요??<BR><BR>회사명 (주)보데코 연락처 02-567-**** 판매자 : 배** (대구지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유수유중 동생친구분 어머님께 해당속옷 구입후 불편하여 미사용한 제품 반송하셨는데 동생분께 홍보용으로 맡긴 제품에 대한 가격을 받지못했다며 카드취소가 아니라 그핑계로 대금상계처리한다며 거부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남은 저녁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04 서비스 장운호 2012-08-20
67303 식음료 정채구 2012-08-20
67302 기타 김기남 2012-08-20
67301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0 기타

처리중

쌍수 2번
정창수 2012-08-20
67297 서비스 김아인 2012-08-20
67296 서비스 원민재 2012-08-20
67294 휴대전화 윤정례 2012-08-20
67292 기타 김삼성 2012-08-20
67290 기타 최은경 2012-08-20
67289 식음료 최종혁 2012-08-20
67288 기타 송지현 2012-08-20
67287 휴대전화

처리

**
노미향 2012-08-20
67286 유통 김용성 2012-08-20
67285 통신 권태진 2012-08-20
67284 식음료 김관도 2012-08-20
67283 기타 박미현 2012-08-20
67279 휴대전화 나승국 2012-08-20
67278 휴대전화 유승희 2012-08-20
67276 통신 김상욱 2012-08-20
67273 자동차 김용구 2012-08-20
67272 기타 김지은 2012-08-20
67271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처리
이효정 2012-08-20
67270 통신 김미선 2012-08-20
67268 통신 김미선 2012-08-20
67266 자동차 민봉기 2012-08-20
67265 기타 양미숙 2012-08-20
67262 통신 김미선 2012-08-20
67261 통신 권금숙 2012-08-20
67260 생활가전 한솔푸드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