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사지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인
  • 조회수 : 942회
  • 작성일 : 12-08-15 10:59:51

본문

제가 어제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렇게 글 올리게됐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이라서 친구랑 같이 마사지샵을 찾게됐는데요
이건뭐 마사지를 하는건지 그냥 시간때우자식인겁니다
솔찍히 자격증이잇는지도 의문이구요, 제가 그냥 주물러도 이것보다 낫겠다 싶었어요
제가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서 못받겠다고 친구한테 얘기하고 마사지 그만하라니깐
친구 맛사지 해주시던분이 그럼 제가 해볼께요 하면서 누우라는거예요
참자 싶어서 다시받앗는데 이건뭐 마사지하는사람이 손에서 담배냄새가ㅡㅡ
기분나쁜 감정에 화만 참다가 시간이 흘렀어요.
마사지를 하는데 제가 불만족 스러운게아니고 그냥 귀차나서 힘없이 주물러주는 식이였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때 가격이랑 아무말도 안해주고, 이렇게 대충해놓고 친구랑 같이해서10만원이나줬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아예 안받은것보다 더 짜증나요ㅜ.ㅜ 환불받을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66833 식음료 백경희 2012-08-17
66832 휴대전화 이현정 2012-08-17
66831 생활가전 연승희 2012-08-17
66830 서비스 이은정 2012-08-17
66829 휴대전화 김다솔 2012-08-17
66828 통신 이래연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