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 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희
  • 조회수 : 520회
  • 작성일 : 12-07-18 14:30:30

본문

2011년11월24일 울산 진장동 딤채매장에서 (모델명 dov20150LG)구입하였습니다
12월 중순경 김장을하여 보관하여 4월말쯤에 처음으로 김치통을 열어보았습니다.그런데 김치통을 열어보니 누런 꽃가지가 위 전체를 덮고있어 놀란 마음에 다른통도 열어보니 희한하게 양쪽 칸칸 위에 있는 두개 김치통은 꽃가지가 피어있고 밑에 있는 김치통 각 2통은 통안쪽 까지 얼어 먹을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친정에서 4가구가 같이 김장을 하여 나누었는데 다른집 확인 결과 저희집꺼만 이런 상태입니다
5월6일 A/S 신청  이후 기사님 방문하여 여러 테스트를 해본결과 냉장고에 결함을 없다고 하며, 김치냉장고에서 두달후 부터 숙성진행되어 숙성된 상태로 보관은 사용에 따라 달라 진다고 하였습니다.
하자가 없으니 테스트용 김치를 보내줄테니 보관해보고 차후에 다시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테스트용으로 보내준 동원김치 10KG을  5/25 보관하여 7/6일에(한달10일정도 경과) 김치뚜껑을 열어보니 김치가 다 익어있는상태라 이건 아니다 싶어서 A/S울산센타에 바로 전화를 하고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아 5/6일 기사님 방문시 명함을보고 기사님 폰으로 직접 전화해 통화중 고객상담중이라며 짧게 끊고 전화 주기로 하였으나,지금까지 전화 한통 없습니다 ~다시 A/S고객센타 전화한 상태입니다.제품을 1~2년 쓰고 말게 아니기에
강력히 대응하려 합니다 제기능하는 냉장고로 교환 될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24 생활가전 박동석 2012-08-17
66823 생활가전

처리중

보상처리
김영애 2012-08-17
66822 digital 한병두 2012-08-17
66821 통신 박인숙 2012-08-17
66820 휴대전화 이상국 2012-08-17
66819 기타 윤세현 2012-08-17
66818 유통 맹용 2012-08-17
66817 생활가전 바른사회 2012-08-17
66816 기타 박아롬 2012-08-17
66815 통신 최봉림 2012-08-17
66814 기타 김태향 2012-08-17
66813 서비스 박광석 2012-08-17
66812 기타 고정현 2012-08-17
66811 생활가전 이경희 2012-08-17
66810 생활용품 고정현 2012-08-17
66809 생활용품 최영선 2012-08-17
66808 기타 박영순 2012-08-17
66807 통신 백자영 2012-08-17
66806 금융 김태홍 2012-08-17
66805 기타 최재은 2012-08-17
66804 서비스 양희진 2012-08-17
66803 기타 임부경 2012-08-17
66802 서비스 최은아 2012-08-17
66801 유통 김동건 2012-08-17
66800 기타 박상현 2012-08-17
66799 서비스 유정화 2012-08-17
66798 통신 김연 2012-08-17
66796 생활가전 김정열 2012-08-17
66795 통신 차철우 2012-08-17
66794 기타 안서희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