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상 지멋대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상 지멋대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현수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8-10 14:44:28

본문

저희 신랑이 7월 13~14일경 휴가갔다가  휴대폰 분실을 했습니다

SKT통신사인데 핸드폰보험 가입이 되어있어서  분실 사실을 알자마자 분실신고하고

주말이라 월요일인 15일날 바로 핸드폰분실담당인 1599 4962인가 이곳으로 분실신고하라길래

바로 접수하고 당일날 서류구비하라는거 다 구비해서 팩스넣었는데

이틀뒤 연락해서 진행상황보니 아직 서류미제출이라길래  상담원한테 물어보니 서류가 들어오는기간이
2~3일걸린다더군요  그래서 또 기다리고 기다리다 5일째,,

안되겠어서 상담원한테 다시 왜 아직 서류미제출이라고 뜨는지 물어보니

이때까지 상담원들과 다른말을 하더군요  2시간안에 서류정상으로 들어왔는지 문자가 온다네요..어이가없어서

결국 이때까지 뻘짓한거였습니다..

그래서 직통 팩스번호 받아서 더운날 아기안고 가까운대리점에가서  팩스좀 넣어달라고 부탁하고

팩스수신후 바로 확인해 보니 들어왔다네요ㅡㅡ;;

그러고 일주일뒤  또 깜깜무소식..... 전화해서 확인하니  개인정보처리동의서 누락......

사람 등신만드는것도 아니고 일주일동안 답답함을 참아가며 기다렸는데  누락된게 있음 연락을 줘야지

고객이 먼저 연락해서 확인하게 만드네요  또 연락안했음 등신처럼 몇날몇일을 또 기다려야되네요..

승질나서 누락된서류있음 연락을줘야지 확인안했음 또 얼마나 사람기다리게 만들꺼냐니깐  똑같은소리만..

듣기 싫고 당장 신랑한테 누락서류구비해서 바로 팩스수신,.,.

모든서류 다 정상구비됐는지 바로 상담원한테 연락해서 확인하고  또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어느덧 한달째

일주일걸린다더니  지금 서류 구비후 일주일도 더 넘었고

7월 30일쯤 완벽히 서류 다 구비된거 확인했고 평일만 따져서 7일날이 그럼일주일째인데..

아직도 깜깜무소식..방금 전화해보니 7일날 심사보상팀으로 넘어가서 심사중이라는데..

도대체 그놈에 심사는 지금 보름넘게 하는데  일처리를 뭐 이따위로하는지

시간은 시간데로  전화못받아서 피해는 피해데로....손해는 고객만 보고있고  분실보험팀은 천하태평이네요

SKT 분실보험 쓰도못하긋네  사람 등신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이거 고발안되나요

내 시간 통신비 정신적 스트레스.....신랑은 손님들전화못받아서  이리저리 일거리 못따와서 손해본거..

확 고발하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50 생활가전 박지영 2012-08-16
66349 해결&감사글 이봉이 2012-08-16
66348 서비스 박동균 2012-08-16
66347 기타 황정웅 2012-08-16
66346 기타 변송금 2012-08-16
66342 생활용품 고윤애 2012-08-16
66340 기타 소진희 2012-08-16
66337 서비스 이삭 2012-08-16
66335 휴대전화 이용식 2012-08-16
66334 자동차 유장협 2012-08-16
66333 기타 김진원 2012-08-16
66332 생활가전 신경아 2012-08-16
66331 생활가전 호광형 2012-08-16
66330 기타 구미순 2012-08-16
66329 휴대전화 안진희 2012-08-16
66328 건설 조원옥 2012-08-16
66327 기타 구미순 2012-08-16
66326 자동차 김성욱 2012-08-16
66324 digital 배정록 2012-08-16
66323 서비스 백남인 2012-08-16
66321 서비스 백남인 2012-08-16
66320 생활가전 이은혜 2012-08-16
66319 휴대전화 하수진 2012-08-16
66318 휴대전화

처리

**
최소영 2012-08-16
66317 휴대전화 하수진 2012-08-16
66316 휴대전화 김면수 2012-08-16
66315 유통 최은광 2012-08-16
66314 생활가전 최선자 2012-08-16
66313 서비스 김선민 2012-08-16
66312 서비스 김선민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