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의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렌트카의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영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07-23 17:44:29

본문

제가 10일쯤에 렌트카에 포르테라는 차를 예약하고 입금까지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예약날짜인 7월20일날 차를 빌리러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제가 예약한차 포르테가 없다는겁니다. 그러면서 그냥 남은차가 tg그랜져가 있으니
비싸더라도 그거타라고 강제적인 구매를 강요하는겁니다 .
저도 그 당시에는 황당하고 화가났지만 어쩔수없이 당장에 필요한상황이라서 빌렸습니다..
원래 가격보다 2만원을 더주고 빌렸습니다 .
근데 더 황당한건 차를 주차를시키고 밥먹으러 식당에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식당이 아직 문을안열었다네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다른곳에서 먹을려고 다시 차를탔습니다.. 근데 그사이에 방전이 되있더라구요? 그냥 주인아저씨한테 "죄송합니다 .저희는 문을 3시부터 엽니다." 이말듣고 바로나와서 다시 시동을걸었으니까 겨우..3분?밖에 안지났었을꺼에요 . 제가뭐 틀어놓고 나온것도 없구요.. 그래서 주의에있는 카센터를 불러서 점프했습니다
그리고 출장비 1만원을 렌트카에다가 첨부할려는데 그사람들이 제가 어리다고그러는지 반말해가면서 화를내는겁니다... 진짜 황당했습니다.. 이럴땐 어떻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카를 이용하시면서 예약하신 차량이 없어 다른 기종의 차량을 이용하시고 또한 잠깐사이에 방전이 되는 등의 불편사항에 대한 업체의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당시 계약서내용에 따라 차량이용에 대한 계약이행이 되어야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남은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740 서비스 서정민 2012-08-14
65739 기타 박정아 2012-08-14
65738 통신 김종성 2012-08-14
65737 기타 박승찬 2012-08-14
65736 생활가전 이장원 2012-08-14
65735 생활가전 강대영 2012-08-14
65734 기타 고은진 2012-08-14
65733 휴대전화 전종신 2012-08-14
65732 기타 이성철 2012-08-14
65731 생활가전 이지아 2012-08-14
65730 기타 이성철 2012-08-14
65729 서비스 천정은 2012-08-14
65728 기타 문정민 2012-08-14
65727 기타 이성철 2012-08-14
65726 생활용품 유지영 2012-08-14
65725 기타 이영채 2012-08-14
65724 기타 이윤재 2012-08-14
65723 생활가전 박경숙 2012-08-14
65722 서비스 김진규 2012-08-14
65721 식음료 김정미 2012-08-14
65720 유통 손정희 2012-08-14
65719 서비스 김경식 2012-08-14
65718 휴대전화 오교균 2012-08-14
65717 생활가전 이선용 2012-08-14
65716 휴대전화 최은영 2012-08-14
65715 기타 강성찬 2012-08-14
65714 생활가전 이지아 2012-08-14
65713 서비스 김동윤 2012-08-14
65712 기타 백은실 2012-08-14
65711 서비스 김수목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