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석
  • 조회수 : 1,244회
  • 작성일 : 12-08-09 15:53:5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0일에 LG유플러스 해지를 하였고, 상담원과 통화했을 때 그 당시 청구할 모든 금액을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시켰습니다.
근데, 오늘 문자 하나를 받았는데 13,000원을 채권 추심업체에 넘겼더군요.
황당합니다.
그들의 말로는 4월 사용금액을 5월에 청구한 거라고 하는데, 이미 당시 통화시에 청구할 금액을 다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완료시킨 상태였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금액이 얼마 안되는데, 기본적으로 대기업 특히 인터넷 사업자들이 이런식으로 금액을 뜯어가는구나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연락처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하면서 청구금액 모두 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미납으로 채권추심업체로 넘겼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842 서비스 권욱 2012-08-14
65840 통신 조미옥 2012-08-14
65836 휴대전화 정경연 2012-08-14
65835 생활가전 한문주 2012-08-14
65831 서비스 강영미 2012-08-14
65830 기타 고병현 2012-08-14
65828 휴대전화 권남두 2012-08-14
65826 휴대전화 권남두 2012-08-14
65824 유통 최은경 2012-08-14
65823 유통 손정희 2012-08-14
65818 생활용품 전세훈 2012-08-14
65816 digital 김승현 2012-08-14
65814 기타 안시현 2012-08-14
65812 유통 전진경 2012-08-14
65811 서비스 이경희 2012-08-14
65810 휴대전화 김병목 2012-08-14
65806 유통 박주영 2012-08-14
65804 서비스 신소희 2012-08-14
65799 휴대전화 권정은 2012-08-14
65798 기타 김영석 2012-08-14
65796 통신 이상국 2012-08-14
65794 기타 서진 2012-08-14
65792 생활용품 강은경 2012-08-14
65784 기타 심보미 2012-08-14
65782 생활가전 최양자 2012-08-14
65775 건설 이장윤 2012-08-14
65774 서비스 오성진 2012-08-14
65772 기타 이청하 2012-08-14
65770 생활용품 조정혜 2012-08-14
65765 건설 김평선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