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이트 슈스토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사이트 슈스토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진희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2-07-27 02:13:40

본문

7월 19일에 소비자고발센터 계시판에 글남긴이후 다시 적습니다

2012년 7월 20일에 인터넷사이트 슈스토어 전화하여 배송되지않은 신발에 대해
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  업체는 취소가능하다고 하시며 6월 17일에 카드결제건에 대해
카드취소후 재결제가 아닌 은행계좌로 환불 해주신다고 하여 제 국민은행 계좌번호까지 불러주고
입금은 2~3일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7월 24일에 다시 업체에 전화를 하여 환불언제 되냐고 물으니 24일당일이나 늦어도 25일 저녁전까지는 입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7월 26일 까지 입금 되지않아 7월 24일 오후에 두번이나 다시 업체에 전화하여 신발하나 취소건 환불언제되냐고 물으니
확실하게 27일 저녁전까지는 확인되실꺼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고 사십분이 지나서 업체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한다는 소리가 직원의 실수로 카드 부분취소가 아닌 전체가 취소가 되었다고 그일부 주문한상품 147000원을
업체 은행계좌로 무통장입금을 해달라는겁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취소요청신청할때 업체가 먼저 현금으로 환불 해준다고 해놓고서
그러고 화요일 목요일 통화시마다 입금을 하루하루씩 미루고 마지막통화에선 금요일까지 확실하게 입금된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한다는 소리가 직원의 실수라면서 수령한 상품의 금액을 현금으로 입금하라는게 말이됩니까 
6월 17일에 신발두개를 주문하여 하나는 15일만에 받았고 다른 하나는 한달이 지나도록 계속 지연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직원의 실수라니 여기까진 제가 이해를 했고 취소부분에서도 이러한 직원의 부주의로 소비자한테
전체 카드 취소를 했으니 그일부를 현금으로 달라는게 말이됩니까?
업체가 먼저 현금으로 환불해주기로 해놓고서 진짜 어이가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처리를 지연시킨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709 유통 박주영 2012-08-14
65708 서비스 윤이나 2012-08-14
65707 생활가전 장희선 2012-08-14
65706 자동차 조구래 2012-08-14
65705 기타 김정림 2012-08-14
65704 금융 안복희 2012-08-14
65702 생활용품 김선영 2012-08-14
65700 자동차 김성동 2012-08-14
65697 휴대전화 정재석 2012-08-14
65695 기타 김영주 2012-08-14
65694 식음료 정주영 2012-08-14
65693 기타 김채웅 2012-08-14
65691 서비스 천성일 2012-08-14
65689 휴대전화 권태진 2012-08-14
65685 휴대전화 정은주 2012-08-14
65683 생활가전 허은혜 2012-08-14
65679 기타 권문수 2012-08-14
65678 digital 류주곤 2012-08-14
65677 자동차 신희숙 2012-08-14
65671 생활가전 윤혜영 2012-08-14
65667 서비스 박태희 2012-08-14
65666 기타 양정화 2012-08-14
65665 digital 김춘길 2012-08-14
65662 생활용품 박남준 2012-08-14
65653 통신 이주현 2012-08-14
65652 기타 문수인 2012-08-14
65646 생활용품 조은지 2012-08-14
65642 기타 안완혁 2012-08-14
65641 기타

처리

..
이소정 2012-08-14
65640 서비스 나나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