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브랜드 로이드 a/s 불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계 브랜드 로이드 a/s 불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희준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8-04 18:46:25

본문

시계 A/S를 맏기며(7/3) 예상수리비를 중간 부탁하였으나 연락없이 상품을 찾으러 가니(8/4) 수리비청구를 미리 전화로 안하고 내역을 물어보니 점주는 모른다고 하며 13000원에대한 중간 통보없이 불만을 표시하니 다시 원래로 부품을 빼드릴까요..돈때문에 그러는거 아니냐는둥..나갈때 뒤에대고 다음부터 여기서 물건 맏기지 말라는 인격모독과 명에훼손에 해당되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번 상품의 질이 안좋아 불만을 매장에서 말한바..본사와 체인은 따로따로 라는..나도 잘모른다는..부품회수를 원하는냐는 비상식적인 고객의 권리를 침해당하며 씁쓸히 돌아오는 도중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글을 남깁니다.
수리는 되었지만 수시로 고장이 났습니다.
또한 그 과정(비용)을 고객에게 알려주지 못한답니다..바빠서.
그리고 불만을 표시했다하여 점주와 직원이 다음부터 본사와 직접 거래하라고 하며 당 체인점(신촌)에 다시 오지 말라고 합니다.
13000원 수리비를 떠나 제가 왜 내시계 수리내역을 미리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걍 아무런 설명없이 받아야하며 불만을 제기했다하여 저런 인격모독성 말을 들어야 하는지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바빠서 연락을 못한다는게 도저히 말이 됩니까..
만일 수리비가 시계값에 버금가게 나오면 전 그냥 내야하나요?
아님 점주말대로 원상복귀 시켜준다는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하나요..
근거없이 불만제게를 한것도 아닌데 왜 담부터 딴데가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지 억울합니다.
물론 신촌점에서 산건 아니지요, 그 체인점 수익은 아니겠지만
당장 이익이 안된다고 엄면히 그 브랜드 제품을 산 고객에게 점주와 직원이 상기의 말을 언급할수 있는지 억울합니다.
억울해서 로이드 홈페이지에 아래에 파일을 첨부하였으며 제가 할수 있는 조치를 알려주십시오.

로이드 본사는 080 245 0456 이며 신촌점은 02-364-9886 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불쾌합니다.
수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시계의 하자발생으로 수리를 위해 방문하신 매장에서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91 휴대전화 소아름 2012-08-08
63990 digital 김명권 2012-08-08
63989 생활가전 unit 2012-08-08
63988 휴대전화 김학규 2012-08-08
63987 기타 윤한홍 2012-08-08
63986 통신 홍현표 2012-08-08
63980 digital 문광수 2012-08-08
63979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63978 건설 최상대 2012-08-08
63977 유통 최준영 2012-08-08
63976 기타 sdou2784 2012-08-08
63975 기타 강철중 2012-08-08
63974 기타 박찬영 2012-08-08
63973 금융 백광선 2012-08-08
63972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63971 기타 차지나 2012-08-08
63970 digital 원재광 2012-08-08
63969 서비스 박성현 2012-08-08
63967 생활가전 김경미 2012-08-08
63966 금융 서정화 2012-08-08
63965 생활가전 문찬호 2012-08-08
63964 서비스 민지애 2012-08-08
63963 통신 신경하 2012-08-08
63962 기타 이선정 2012-08-08
63961 휴대전화 이수진 2012-08-08
63959 기타 박선정 2012-08-08
63958 서비스 H.지연 2012-08-08
63957 서비스 이철구 2012-08-08
6395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8
63953 생활가전 백현민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