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 센타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비스 센타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성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7-30 18:16:02

본문

휴대폰에 우유가 들어가서 전원이 켜지지 않아서 삼성서비스 센타 성남지점에 갔었는데..
엔지니어라는 사람이 기계를 열어보고 하는 말이
엔지니어:"우유가 들어갔네요"

소비자:네

엔지니어:우유는 부식이 심해서 못쓰겠는데요..

소비자 :중요한 데이터가 있어서 그것만이라도 어떻게 살릴수 없을까요..

엔지니어: 힘들겠는데요

소비자 : 그럼 한번이라도 딱아주시면 안돼요.

엔지니어: 소용없어요..(딱아 주지도 않음)

그예기만 듣고 어쩔수 없이 위약금40만원 물고 새로 핸드폰 90만원짜리 구입을 함...

구입을하고 3일뒤

고장난 핸드폰 그냥 전원을 눌러보니 켜짐...헉...

서비스 센터 찾아가서 상황 예기를 하니  100% 소비자 책임이라고 했다....

화가 나고 어처구니가 없어 소리좀 지르니깐..경찰부름...
 
어떻게 우리나라 1위 업체 삼성에서 이런 경우가..참 어처구니가 없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앞으로 삼성 서비스 센타 너무 믿지 마세요..

그분들 직원이 아니라 협력업체라고 하니깐...그냥 구멍가게나 다름없네요..그냥 배째면 다네요...

고객 서비스도 엉망이고..완전 오늘 혈압올라서 쓰러질 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507 생활용품 정을룡 2012-08-07
63506 기타 오창석 2012-08-07
63505 digital 문형철 2012-08-07
6350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7
63503 식음료 이동희 2012-08-07
63502 서비스 황정희 2012-08-07
63501 생활용품 최재영 2012-08-07
63500 기타 조경미 2012-08-07
63499 기타

처리

바지
이순동 2012-08-07
63496 휴대전화 윤창용 2012-08-07
63495 기타 박혜민 2012-08-07
63494 기타 이혁기 2012-08-07
63493 생활가전 박지연 2012-08-07
63492 기타 노진철 2012-08-07
63490 유통 이미류 2012-08-07
63488 기타 최수하 2012-08-07
63484 기타 고상엽 2012-08-07
63483 휴대전화 김규태 2012-08-07
63482 서비스 윤현민 2012-08-07
63478 자동차 김일호 2012-08-07
63477 휴대전화 김성중 2012-08-07
63476 휴대전화 진병윤 2012-08-07
63475 서비스 김미경 2012-08-07
63474 식음료

처리

치킨
김경진 2012-08-07
63473 휴대전화 권다솜(권도윤) 2012-08-07
63472 기타 윤소화 2012-08-07
63471 기타 김기용 2012-08-07
63470 유통 오영수 2012-08-07
63469 기타 권성훈 2012-08-07
63468 유통 조혜진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