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지도사 한국정보지원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례지도사 한국정보지원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환규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8-01 17:08:50

본문

지난2월 장례지도사 시험을 보기 위해 연락했던곳이 한국정보지원센터(WWW.KUW.OR.KR) 이은혜 교육부장이라는 사람에게 연락를 받았다...시험 보기위해 필요한 돈은 58만원. 필기.실기.실무까지 자격증보유까지
해서 58만원이라는 수강료를 받고 전 책 장례지도사책8권을 택배로 받게되었습니다..따로 필기 시험까지 가르쳐주고 실기까지 가르켜 주는걸로 알고 카드 할부로 58만원을 지불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책만 보네놓고 혼자서 공부하라는 말에 어의가 없었지만.. 그래도 실기는 따로 배우겠지 생각하며 혼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시험 당일이 다가오자 원서비5만원을 지불하라는 전화를 받았고 전 그에 대해 환불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원서비를 대신하여 내준다 해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시험 결과는 1주일 후 한국심리상담협회에서 합격했으니 자격증 발행비하고 cd실무비로 10만원을 입금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몇일후 자격증이 나왔고 실무이론 cd2장를 받고 자격증에 따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전 한국정보지원센터에서 아무런 가르침 없이 배움도 없이 책8권 값으로 58만원이라는 거금을 지불한 것에 대해 분노하였고.. 이에대해 경찰서까지 찾아가 이런 피해를 봤다고 하지만 사기죄에 속하지 않는단다.. 자세히 알아보지 못한 저의 잘못이 너무 큰게 분통하고 저말고도 다른 수험생들이 이런 사기에 속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에 대해 법적 처벌은 가능할지 궁금하기도하고.. 전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한국정보지원센터(www.kuw.or.kr)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2동 341-1 2f(전관)
이 은혜 교육부장을 사기죄로 고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또 다른 수험생들이 이같은 어의 없는 댓가를 지불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먼저 계약할 때 이용계약서 약관 검토가 필요하겠습니다. 약관상 나와있는 수업내용, 조건, 수수료 등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요청을 하실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892 휴대전화 송진희 2012-08-05
6289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05
62890 생활용품 임선아 2012-08-05
62889 생활가전 박재흥 2012-08-05
62879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78 생활가전 황호철 2012-08-05
62875 유통 서정화 2012-08-05
62869 서비스 장선자 2012-08-05
62867 서비스 최병욱 2012-08-05
62861 식음료 김종화 2012-08-05
62851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48 생활가전 장윤희 2012-08-05
62847 통신 이명수 2012-08-05
62846 서비스 이상길 2012-08-05
62845 기타 장유화 2012-08-05
62844 생활가전 박성우 2012-08-05
62843 휴대전화 김덕기 2012-08-05
62842 digital 권기성 2012-08-05
62841 기타 박성완 2012-08-05
62840 식음료 이명진 2012-08-04
62839 기타 황가영 2012-08-04
62838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4
62837 서비스 송보미 2012-08-04
62836 서비스 송보미 2012-08-04
62835 자동차 김정식 2012-08-04
62834 유통 오서윤 2012-08-04
62833 식음료 이시영 2012-08-04
62830 생활용품 박희연 2012-08-04
62827 기타 조영심 2012-08-04
62826 자동차 조학연 2012-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