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폰케어 보상(분실및 파손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폰케어 보상(분실및 파손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복진호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07-16 17:39:43

본문

안녕 하심니까!
 다름이아니라 폰케어 보상에 관하여 묻고싶습니다. 통신사는 kt올레 임니다.
 형님이 sky핸드폰을 쓰시는데 갑자기 핸드폰 충전이 안되어 7월 13일(금) 고장 (베터리 충전 불가)으로
sky서비스센터에 제가  대리인 자격으로 수리를 하러갔었습니다.
그러나 부품이없어 금일(7얼 16일) 수리를하였습니다. 수리비용은 11만5천원이 나왔습니다.
형님이 폰케어보험을 가입 하였다고 하여 보상을 받으려고 전화를 하였는데.....
소비자로서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사고경위를 알아야한다더군요. 그래서 잘쓰고있던폰인데 갑자기 안되더라 했더니
보상을 받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정책상..
자기과실로 인하여 고장이 발생해야 받을수있다더군요.기기결함(노후화)으론 안된다고....
기기결함은 보험이 적용안된다고 하더군요...상담원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럼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고장났다고 하면 되는거냐 떨어뜨렸다고 하겠다" 라고 했더니 고의로 한거라 역시 받을수없다고 하더군요
답답한마음에 담당자까지 통화 하였으나 역시 불가 라고 하던군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보상받을시 자기부담금이라 하여 보험 종류마다 5만원 혹은 8만원을 부담해야 받는다라고  써있더군요.이건 보험이나이라 짧은 제 생각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라고 생각함니다.
1년 밖에 쓰지 안은 핸드폰을 기기노후로 보아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건은 부당하다고
생각됨니다. 자기과실로인하여 자기부담금을 내고 고치는건되는데...
잘사용하던폰이 이유없이 고장 난것은 보험적용이 안된다니.. 이런 정책이어디있는건지...
메달 보험료는 재시간에 꼬박꼬박 빼가면서....이따위 정책이있다니..참으로 어이가없습니다.
정말 보상받을 길이없는지 알고싶습니다. 없다면..이제라도 이런 불공정한 약관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됨니다.
 서두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휴대폰의 하자로 수리후 보험신청을 하셨는데 정확한 고장원인을 알아야한다며 자기과실이 아니면 보상이 어렵다는 규정을 내세워 보상을 못받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188 통신 김방현 2012-08-02
62187 통신 서현미 2012-08-02
62185 생활용품 윤효상 2012-08-02
62184 생활가전 안유정 2012-08-02
62182 기타 심가은 2012-08-02
62180 기타 황명업 2012-08-02
62179 생활용품 김경근 2012-08-02
62175 생활용품 하유라 2012-08-02
62172 기타 이유진 2012-08-02
62170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169 통신 허찬희 2012-08-02
62166 휴대전화 노의종 2012-08-02
62163 digital 박차운 2012-08-02
62161 생활가전 김태연 2012-08-02
62154 기타 권미영 2012-08-02
62143 식음료 구민옥 2012-08-02
62140 휴대전화 이정훈 2012-08-02
62138 생활가전 구강명 2012-08-02
62131 생활가전 구강명 2012-08-02
62128 생활가전 정만식 2012-08-02
62127 생활가전 김연순 2012-08-02
62125 생활가전 조규환 2012-08-02
62122 생활가전 이은미 2012-08-02
62114 생활가전 조태원 2012-08-02
62113 자동차 최홍렬 2012-08-02
62107 통신 주서진 2012-08-02
62103 식음료 이지헌 2012-08-02
62102 통신 임지은 2012-08-02
62101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2
62100 휴대전화 최영복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