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신발을 갖고 장난치는 본사 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의 신발을 갖고 장난치는 본사 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숙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7-30 14:50:11

본문

작년에 크록스 매장에서 신발 을 샀습니다 그런데 발이 다 까지고 진물까지 생김 그래서 신발을 매장에 맡기니 심의 후에 조치를 하겠다고 . 그런데 1년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연락해 보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네요.본사 직원과 통화했으며.신발은 매장에 있었구요.근데 본사는 모르는 일이고  매장은 없어졌구요 넘 억울해서 계속 항의하니 이제는 뜬금 없이 재고 상품을 겨우 겨우 구했다며 감사하게 받으라네요 발이까지고 살을 벗겨지게 했던 문제의 그신발을. 고객을 우롱하는 건지 신발을 버리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자기들 직원이 바뀌고 그 때마다 말이다 다르고  다 해결 된다고 했고 환불 가능하다고 하더니 그 매니저는 없고 본사는 모르는 일이라고.. 도대체 이걸 어디에 하소연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로 인해서 발에 상처가 심하게 생겨 맡기셨는데 심의후 연락준다더니 1년만에 재고상품을 구했다며 가져가라고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242 기타 윤경일 2012-08-02
62241 통신 이상호 2012-08-02
62233 기타 강창훈 2012-08-02
62232 기타 배진환 2012-08-02
62228 digital 조경환 2012-08-02
62226 digital 조경환 2012-08-02
62225 생활가전 변성철 2012-08-02
62224 휴대전화 양민철 2012-08-02
62222 기타 나희 2012-08-02
62216 생활가전 권주현 2012-08-02
62215 자동차 오윤석 2012-08-02
62211 휴대전화 이은경 2012-08-02
62208 서비스 이준희 2012-08-02
62206 서비스 최용수 2012-08-02
62205 생활가전 서화운 2012-08-02
62203 생활용품 이정 2012-08-02
62197 서비스 이영하 2012-08-02
62195 서비스 정태석 2012-08-02
62193 기타 배성아 2012-08-02
62189 기타 김우순 2012-08-02
62188 통신 김방현 2012-08-02
62187 통신 서현미 2012-08-02
62185 생활용품 윤효상 2012-08-02
62184 생활가전 안유정 2012-08-02
62182 기타 심가은 2012-08-02
62180 기타 황명업 2012-08-02
62179 생활용품 김경근 2012-08-02
62175 생활용품 하유라 2012-08-02
62172 기타 이유진 2012-08-02
62170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