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 관련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배송 관련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희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07-30 15:18:17

본문

7월28일 토요일 대구달서지점으로도착 되어답니다.그날 저는 모친이 돌아가셔서 집에서 힐요한 물건을 준비차 오후12시까지 있다가 혹시라도 더운날 택배기사님이 두걸음 하실까 친구를 불러 택배를 받아 달라 부탁하고 일요일 아침까지 친구는 저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오지않았답니다.토요일 오후쯤 벨한번 울려서 나가봐더니 아무도 없어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다시홈쇼핑 주문현황을 보니 수령확인이 되었잇더군요.택배회사에
문의하여더니 기사분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더군요.전화를 했더니 황당하게 집에 아무도 없어서 집근처 편의점에 맡겨놓다고 찾아 가라 하시더군요.사과한마디 없이 전화한통 문자한통 없이 ...... 부재중 전화도 없는데 전화를 햇다 하는군요. 제동의도없이 모르는 곳에 맡겨놓고 연락도 안주는 이런 택배회사가 어딨습니까? 월요일날 7월30일 현대회사 고객센터에서 상담원이 전화가와서 받아더니 금일은 배송이 어렵고 내일 배송해 준다더군요.내일 부턴 회사나가야하는데 집에 사람이없다고 하니상담원이 그럼 고객님께서 직접 편의점으로 찾아가시는게 낳을거 같다고 하네요. 정말 어의없고 황당하네요. 상중이라 마음추스리기도 힘든데 이런일까지 당하니 정말 화가나고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현대택배회사를 고발 할 방법은 없는가요? 어찌해야 되는건가요?알려주세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21 서비스 이나연 2012-08-01
62020 금융 조성민 2012-08-01
62014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01
62011 자동차 이나래 2012-08-01
62008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01
62004 휴대전화 김영미 2012-08-01
62000 통신 이혜숙 2012-08-01
61997 서비스 박경재 2012-08-01
61996 생활가전 김혜미 2012-08-01
61986 서비스 정주아 2012-08-01
61974 생활가전 류태희 2012-08-01
61973 휴대전화 손명희 2012-08-01
61972 기타 정광재 2012-08-01
61971 유통 김대호 2012-08-01
61970 생활가전 김대호 2012-08-01
61969 서비스 이태완 2012-08-01
61968 생활가전 유호관 2012-08-01
61967 서비스 박영숙 2012-08-01
61966 휴대전화 이금용 2012-08-01
61965 생활가전 배석형 2012-08-01
61964 생활가전 유호관 2012-08-01
61963 digital 이민재 2012-08-01
61962 통신 문지혜 2012-08-01
61961 생활용품 김승옥 2012-08-01
61960 생활용품 김다미 2012-08-01
61959 생활용품 염혜림 2012-08-01
61958 자동차 김광채 2012-08-01
61956 자동차 김광채 2012-08-01
61954 자동차 김용수 2012-08-01
61952 서비스 전진원 2012-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