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인터넷에 관한것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인터넷에 관한것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씨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07-24 18:49:56

본문

작년에 집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 저는 집에 없었고 아버지께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sk텔레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로 sk브로드밴드처럼(저희 집이 지금 인터넷으로 sk브로드밴드 사용중입니다)

얘기를 하면서 결합상품을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이미 기존으로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도요

근데 그쪽에서 마음대로 연결하고 심지어 모뎀도 안 가져다주었습니다. 집에 방문조차 안 했습니다.

연결해줬다는 연락만 오고 그쪽 마음대로 연결을 해 놓았던 것입니다.

결합상품으로 하면 훨씬 저렴하고 여러가지 혜택있다고 저희 아버지에게 말을 해놓았습니다.

그러고서는 고지서 보내고 저희들이 황당하고 억울해서 전화로 문의하니깐

그쪽에서 검토하고 연락준다고 했으면서

지금까지 연락도 없다가 미납됐다면서 직권해지를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전화해보니깐 약정도 걸어놓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해지를 해도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구두계약이라도 계약서도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이 sk텔레콤이면서 마치 sk브로드밴드처럼 얘기하면서 아버지를 헷갈리게 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 사용중이신 인터넷 업체인것처럼 전화하여 결합상품 사용할것을 권유하면서 방문없이 연결해놓고 저렴하다고 하던 요금내용도 적용되지않아 해지요청을 하니까 위약금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951 통신 신명호 2012-08-01
61950 기타 황유신 2012-08-01
61949 기타 김성환 2012-08-01
61948 생활용품 조혜주 2012-08-01
61946 서비스 김민기 2012-08-01
61941 생활용품 ksm 2012-08-01
61940 통신 석민영 2012-08-01
61938 서비스 조상준 2012-08-01
61933 통신 박형락 2012-08-01
61931 생활가전 강동우 2012-08-01
61926 통신 조성기 2012-08-01
61923 휴대전화 명진 2012-08-01
61920 유통 이동헌 2012-08-01
61918 유통 이동헌 2012-08-01
61916 기타 박창배 2012-08-01
61913 기타 황환규 2012-08-01
61910 기타 배영옥 2012-08-01
61909 생활용품 이한솔 2012-08-01
61908 기타 이선정 2012-08-01
61907 생활용품 이우원 2012-08-01
61906 기타 송미영 2012-08-01
61905 생활가전 이운복 2012-08-01
61904 기타 유혜림 2012-08-01
61903 생활용품 정세일 2012-08-01
61897 기타 도금주 2012-08-01
61893 유통 김유희 2012-08-01
61887 기타 양현주 2012-08-01
61884 기타 이용한 2012-08-01
61881 휴대전화 장경화 2012-08-01
61880 서비스 강정율 2012-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