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위니아 미아 지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만도 위니아 미아 지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연
  • 조회수 : 677회
  • 작성일 : 12-07-15 20:34:29

본문

제습기를 두대를 구입했는데, 한대는 제대로 포장이 되어있었고 한대는 포장이 다 뜯어져 있어서 전화했더니 다른 물건을 가져오시더니 제앞에서 풀어 보시더라요. 그런데 그제품마저 포장이 다 뜯어져 있고 설명서 포장도 잘려져 있고 배출호수 연결관도 비닐을 뜯으려다 말은 흔적이 있어서 새제품이 맞는지 물었더니 새제품이니 사용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포장이 뜯어져 있는데 새제품인지 알수있냐고 말했더니 화를 내시면서 자존심 상해서 물건 안판다고 환불해줄테니 매장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매장에 환불하러 들어서는 순간부터 '요즘 어린것들이...' '재수없어' '저런것들한테 물건 팔지마'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새제품이 뜯어져 있고 연결한 순간 작동시켰던 흔적이 있던 제품을 그분들 말을 믿고 썼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그런 말을 들을 정도로 잘못된 소비자인가요? 어떻게 개봉된 제품을 판매하는지 이해가 할수 없습니다.  제가 제품을 구매하면서 그렇게 따져보는게 잘못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서 2대의 제습기를 구입하셨는데 한대의 제품포장이 뜯어져있어 새제품이 아닌것같아 환불받기위해 매장방문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40 기타 정주연 2012-07-31
61639 서비스 한삼희 2012-07-31
61638 유통 김경희 2012-07-31
61632 생활가전 국태경 2012-07-31
61631 휴대전화 강미경 2012-07-31
61630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29 식음료 양승용 2012-07-31
61626 기타 이동훈 2012-07-31
61625 휴대전화 김경미 2012-07-31
61624 생활가전 김우천 2012-07-31
61621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18 서비스 추지영 2012-07-31
61616 생활용품 이연주 2012-07-31
61615 생활가전 권미현 2012-07-31
61614 휴대전화 신금순 2012-07-31
61605 기타 김문기 2012-07-31
61602 서비스 허준호 2012-07-31
61599 자동차 김대원 2012-07-31
61581 서비스 강지혜 2012-07-31
61577 생활용품 조현숙 2012-07-31
61576 식음료 원재중 2012-07-31
61573 기타 이연정 2012-07-31
61572 기타 최혜윤 2012-07-31
61567 생활가전 김진숙 2012-07-31
61560 기타 이상운 2012-07-31
61558 기타 유수연 2012-07-31
61555 기타 혜영 2012-07-31
61554 기타 윤선희 2012-07-31
61553 생활가전 박종각 2012-07-31
61552 통신 김현종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