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CS마트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역삼동 CS마트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옥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12-07-14 20:11:31

본문

지금 너무 열받고 화가나네요
조금전 마트로 삼겹살을 사러 갔습니다.
썰어서 진열되 있던건 너무 얇아서 저것보다 두껍게 썰어서 달라고 얘길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비겟덩어리부분으로 썰어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비계가 너무 많다 하니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짜증나서 그럼 진열되 있는거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야채를 사고 와서 보니 고기가 다 썰려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썰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이게 뭐냐고 바꿔가겟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자기가 썰어드리겠다고 얘기했답니다. 소비자는 저고 제가 아무런 주문도 하지 않았는데 임의 적으로 자기가 썰어놓고 내가 못들었단 식이더군요 .
아까 썰었던 고기도 원래 가져가야하는건데 못바꿔준다는군요
그때부터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 마트 점장이란 사람 오길 기다려서 얘기하니 뭐 자기네는 정육점 코너는 세를 놔준거니 어떻게 못해드린다는군요
무슨 장사를 그따위로 하는지.. 그럼 내가 정육점에서 고기가지고 오다가 과자코너에 두고왔으면 어차피 카운터에서 계산 안해도 됬을꺼고. . 
동네슈퍼도 아니고 마트라고 ㅈ차려놓고 팀장이라는 사람은 자기네가 세놔준거라 정육점 사장이 안해주시면 자기네도 어쩔수 없다라니요.
마트 이용 하는 사람으로서 화가나네요
집어던지고 나오고 싶은걸 꾹참았습니다.
고발할 방법이 없나요 ? 너무 화가나서 글로 적으니 표현도 잘안되고 ㅜㅜ
꼭 고발하고 싶네요 저마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에서 고기를 구입하면서 분명히 두껍게 썰어달라고 했는데 비겟덩어리부분을 썰어주어 진열된 제품으로 그냥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썰어놓고 책임전가하고 있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516 생활용품 최미영 2012-07-31
61508 서비스 조미연 2012-07-31
61506 통신 박상욱 2012-07-31
61504 서비스 김성곤 2012-07-31
61502 서비스 김성혜 2012-07-31
61496 통신 김미수 2012-07-31
61494 기타 임성혁 2012-07-31
61493 유통 백은경 2012-07-31
61492 통신 이윤우 2012-07-31
61491 기타 이학찬 2012-07-31
61485 기타 황세희 2012-07-31
61482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31
61471 생활가전 이병귀 2012-07-31
61464 생활용품 정민정 2012-07-31
61463 서비스 조상글 2012-07-31
61461 휴대전화 박완미 2012-07-31
61460 기타 서경원 2012-07-31
61458 생활가전 정경화 2012-07-31
61456 서비스 박정배 2012-07-31
61455 생활가전 한홍진 2012-07-31
61454 자동차 천태원 2012-07-31
61453 생활가전 김인선 2012-07-31
61452 기타 김정희 2012-07-31
61451 생활용품 이윤경 2012-07-31
61449 생활가전 이유선 2012-07-31
61448 자동차 김선미 2012-07-31
61447 생활용품 원민재 2012-07-31
61446 기타 윤자영 2012-07-31
61445 휴대전화 봄이맘 2012-07-31
61444 서비스 최선기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