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의 환불에 대한 대응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의 환불에 대한 대응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희선
  • 조회수 : 787회
  • 작성일 : 12-07-23 11:33:47

본문

-사건의 발단-
6일 - 티몬에서 결재.
10일 저녁 - 너무 안와서 마이페이지 가보니 아무말없이 완료페이지에 있음.
11일 - 티몬 1:1게시판에 환불 글 남김.
- 저녁쯤 판매자 연락와서 블랙품절이니 핑크로 바꾸겠냐고 물음. 환불하겟다니 끊음
13일 - 11일에 쓴 글 답옴 (티몬상담원 : 문의내용 파악어려우니 다시 글남기라함)
- 당일 바로 글 또씀(정확히 환불해달라고)
- 티몬상담원 답변와서 물건 다시보내라함 ㅋㅋ(티몬쪽에서는 아예 내용자체를 모르고있었음)
14일 - 저녁때 택배기사가 집으로 찾아와서 환불할 물건 달라고함
- 기가막혀서 티몬 1:1 게시판 확인하니 답변확인후 열뻗처서 또 글남김 글 똑바로 보라고
16일 - 답변 없어서 글남김 지연이면 지연이라고 말이라도하라고
17일 - 접수햇다고 답글 달리고 드디어 상담원 전화와서 급처리한다함)하루이틀 소요 양해바란다고함
19일 - 여전히 깜깜무소식이라 글 또남긴 허나 지금 이시간까지 티몬에서는 어떠한 연락도 답변도 없음
23일 - 소비자보호원인가 상담원하고 통화하니 티몬쪽에 연락해놓겠다고함

이 판매 이용후기란은 온통 불만에 환불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합니다
허나 티몬측은 해결방안을 내놓긴 커녕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고객의 만족 100%? 뭐 약속을 100% 지킨다나 그러고 있고
판매처는 그렇다 치고 티몬에서라도 발벗고 나서서 고객들의 불편함을 접수했으면
제대로 빠르게 처리해줘야 하는게 아니냐는 겁니다
6일부터 이 문제로 지금까지 받고 있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피해는 누가 보상해줍니까?
무슨 환불하나 받을려고 한달을 보내는 사람이 어딨단 말입니까?
몇백 몇천만원이면 액수가 크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그러면서 이메일로 좋은 정보있다고 쓸데없는 거나 보내고
참다 참다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시간 걸릴수 있다 칩니다 허나 대처 방법이 잘못되지 않았습니까?
늦어지면 늦어진다 문자한통 어렵단말입니까?
아무런 연락도 없이 환불될때까지 기다리다 다음달 되서 돈 청구되면
내가 잊으면 저는 그돈 그냥 날리는 거지요? 그럼 난 누가 보상해줍니까?
땅파면 그돈 나옵니까? 티몬에겐 적은 돈이라 우스운가 봅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면서 "TMON Promise : 티몬의 100% 고객만족을 약속 드립니다."
이런 글 염장지른단 생각 안해봤습니까?
고발합니다 티몬 ! 업체 선택 ! 후처리 ! 고발합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를 이용 중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겨주신 성함, 연락처로 업체측 이력이 확인 되지 않습니다. 구매시 사용하였던 성함, 연락처 또는 아이디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260 기타 김이연 2012-07-26
60259 생활가전 조은실 2012-07-26
60258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6
60256 생활용품 박정자 2012-07-26
60249 생활용품 김민경 2012-07-26
60247 생활용품 조혜림 2012-07-26
60245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3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2 기타 원광묵 2012-07-26
60239 통신 김상부 2012-07-26
60238 식음료 최효임 2012-07-26
60237 서비스 정재분 2012-07-26
60236 휴대전화 이한나래 2012-07-26
60235 기타 박민호 2012-07-26
60234 기타 정태숙 2012-07-26
60233 생활용품 변지성 2012-07-26
60232 digital 우성헌 2012-07-26
60231 기타 김남희 2012-07-26
60230 기타 정태숙 2012-07-26
60229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26 기타 김양호 2012-07-26
60225 기타 김다흰 2012-07-26
60224 생활가전 이동양 2012-07-26
60222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19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15 기타 이종남 2012-07-26
60214 유통 이영선 2012-07-26
60213 식음료 정동영 2012-07-26
60212 서비스 봉남수 2012-07-26
60211 식음료 이송운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