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엠구로금천케이블 TV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엔엠구로금천케이블 TV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창수
  • 조회수 : 859회
  • 작성일 : 12-07-20 15:04:09

본문

씨엔엠 구로금천케이블에서 TV와 인터넷, 인터넷전화를 이용 중입니다.
최근에 부가서비스 보니까,
DV폰 패키지가 요금으로 부가되었습니다.
두달 전인가 전화왔을 때, 제가 서비스 넣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요금이 부가된다는 문자 한번 없이
이번 달 청구서를 보니까 부가서비스로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어제 전화를 했더니, 담당부서에서 연락이 갈 거라 했습니다.
제가 3시 전에 전화를 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이 안 오고 있습니다.

이 부가서비스 부가 건이 이번만은 아닙니다.
지난 번에도 한번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냥 넘어갔더니, 또 한번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구로케이블 TV  부정사례로 고발조치하고 싶습니다.

담당자님,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76 서비스 홍지혜 2012-07-26
59875 금융 하지현 2012-07-26
59874 생활용품 김혜정 2012-07-26
59869 서비스 문현주 2012-07-26
59868 생활가전 윤현주 2012-07-26
59864 서비스 김영현 2012-07-26
59858 금융 김민주 2012-07-26
59857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6
59855 통신 김용식 2012-07-25
59854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5
59853 서비스

처리

문의
장미정 2012-07-25
59852 자동차 최욱재 2012-07-25
59851 자동차 유대철 2012-07-25
59849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8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7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6 기타 송혜영 2012-07-25
59845 기타 현장송 2012-07-25
59844 생활용품 최윤정 2012-07-25
59841 통신 오경희 2012-07-25
59834 휴대전화 정지연 2012-07-25
59833 생활용품 이태훈 2012-07-25
59825 금융

처리

**
김혜경 2012-07-25
59824 생활가전 고혜진 2012-07-25
59822 휴대전화 박진영 2012-07-25
59820 생활가전 김대광 2012-07-25
59819 기타 장세희 2012-07-25
59817 휴대전화 황이찬 2012-07-25
59814 휴대전화 김양수 2012-07-25
59812 기타 메뚜기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