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 로우알파인 텐트 AS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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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몰 로우알파인 텐트 AS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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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우진
  • 조회수 : 834회
  • 작성일 : 12-07-23 1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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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CJ몰에서 단독론칭한 로우알파인 텐트를 구매해서 이제 거의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두달전쯤에 텐트에 봉합부분이 튿어지는 간단한 문제로 인해 수리를 맡겼는데 한달만에 온 텐트가 수리가 덜되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CJ에서 긴급으로 다시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다시 보냈는데 다시 연락이 와서 그냥 새제품을 보내주겠다고 해서 며칠후에 제품을 받았더니 새제품이 아닌 여러군데 구멍이나서 수리가 되고 텐트 천이 변색이 되어있고 흙이 묻어있는 중고제품을 보내줬습니다. 실수든 고의든 정말 어이없는 일이라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담당자와 연락이 안된답니다. 벌써 열흘은 넘은듯 합니다. 그동안 수차례나 고객센터에 연락했지만 담당자와 연락이 안된다는 말 뿐입니다. 조금전에 전화했더니 이젠 그전에 보낸제품도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없는 제품아니냐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정말 황당하고 열받아서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먼저 새제품을 요구한것도 아닌데 이딴식으로 하는걸 보면 아예 제품을 보내줄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돈이 한두푼도 아니고 또 동네 구멍가게도 아닌 CJ란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나오니 소비자로선 정말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을 통해 구입하신 텐트의 하자로 수리맡기셨다가 엉망으로 수선되어 새제품으로 보내준다고하여 받으셨는데 중고품을 보내놓고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교환은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유사물품 등으로 교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환이란 현재 제품을 수리하여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신품을 인도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사업자에게 신품 텐트의 교환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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