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회원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펜션회원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호
  • 조회수 : 1,719회
  • 작성일 : 12-06-17 14:19:39

본문

LMB코리아 멤버쉽 펜션회원권을 전화로 얼마에 구입을 했는지 모르겠는데요
어느날 되어서 펜션관리 민원이라고 하면서 연락이 왔는데,
펜션을 사용을 하고 있지도 않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펜션회원권 세금을 내야 한다며 2011년에199만원을 입금하라고해서,
3개월로 보내주고 난뒤 2012년되어서 또 회원권 정상연회비로 448만원을 입금하라고하네요.
정말 미치겠는것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고,알수도 없고,이용도 해보지도 않았느데,
이제와서 세금이니 회원권 연회비를 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전화가 오는것은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02),070),080)이런 전화는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의 해결책은 뭔지,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로 계약을 하신 사용하시지도 않은 펜션회원권의 연회비를 납부하라 하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당시 계약서류의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중도해지 의사를 서면(내용증명)으로 발송하시기 바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429 유통 홍현주 2012-07-24
59428 기타 이채영 2012-07-24
59427 식음료 이한세 2012-07-24
59420 digital 한씨 2012-07-24
59418 기타 오세정 2012-07-24
59411 통신 최영일 2012-07-24
59410 기타 박재현 2012-07-24
59408 식음료 홍미화 2012-07-24
59407 자동차 임한올 2012-07-24
59406 서비스 이승민 2012-07-24
59405 자동차 임한올 2012-07-24
59403 통신 노우귀 2012-07-24
59400 기타 황정화 2012-07-24
59399 식음료 김연주 2012-07-24
59398 digital 심홍섭 2012-07-24
59396 통신 이형주 2012-07-24
59393 digital 박예슬 2012-07-24
59391 기타 이지영 2012-07-24
59389 휴대전화 김민수 2012-07-24
59388 digital 이용덕 2012-07-24
59385 식음료 김씨 2012-07-24
59384 금융 손예진 2012-07-24
59380 기타 김아현 2012-07-24
59378 digital 김인수 2012-07-24
59377 생활가전 박수웅 2012-07-24
59371 기타 류경연 2012-07-24
59368 digital 정재윤 2012-07-24
59366 휴대전화 이혜진 2012-07-24
59362 서비스 김연수 2012-07-24
59360 서비스 박선미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