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따로 지불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따로 지불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헤린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12-07-12 15:22:46

본문

며칠전에 한 사이트를 통해서 홍삼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주소가 예전 이사오기 전 동네 주소가 적혀 있었던 모양입니다.
오늘 오후 택배 기사 분이 전화가 오셔서.. 혹시 이사가셨냐고 물어보시면서 현 배달 주소를 다시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택배비를 따로 3000원을 착불로 지불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전에도 이런경우가 한 두 번 있었지만, 모두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무상으로 배달 해주셨고, 먼 거리도 아니고 바로 옆동네 인데, 3000원은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반문해 보았지만, 그 동네는 다른 분이 운송을 담당하셔서 운송하셔도 남는게 없으시다며 안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건을 받아야 했기에 어쩔수 없이, 가져다 달라고는 했지만... 정말 3000원의 택배비를 따로 챙기는 것은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더운날씨에 하루종일 고생하신다는 것은 알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 정말 화가나고,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한진택배 사이트에 불만접수를 하고 잠시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회사 규정상 어쩔수 없고, 도와드릴 수있는게 없다며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다가 끊었습니다. 물론 제 과실도 있긴하지만, 이미 발송된 물건이고 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또 받는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요금이 과도한것같아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432 기타 임동빈 2012-07-20
58430 기타 박정룡 2012-07-20
58424 생활가전 최문국 2012-07-20
58417 서비스 박선민 2012-07-20
58415 기타 이미진 2012-07-20
58410 생활용품 정은선 2012-07-20
58394 휴대전화 김상부 2012-07-20
58390 생활가전 이은자 2012-07-20
58388 서비스 민수 2012-07-20
58387 식음료 원주연 2012-07-20
58384 기타 김호 2012-07-20
58383 휴대전화 김대광 2012-07-20
58382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7 서비스 이주환 2012-07-20
58375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4 서비스 김혜진 2012-07-20
58370 자동차 jo8293 2012-07-20
58368 통신 김경배 2012-07-20
58367 서비스 주효성 2012-07-20
58362 기타 정숙경 2012-07-20
58358 통신 노계환 2012-07-20
58356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5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54 서비스 김유리 2012-07-20
58353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2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1 서비스 김태권 2012-07-20
58350 자동차 박영일 2012-07-20
58349 휴대전화 서홍범 2012-07-20
58348 유통 정영철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