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내라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내라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화
  • 조회수 : 1,806회
  • 작성일 : 12-07-17 17:31:06

본문

요즘 kt 너무한다고 봅니다 몇일전에도 쓰지도 않은 인터넷요금이 나와서 어떻게 해결을 해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이젠 또 쓰지도 않은 핸드폰에 대해서 요금이 나왔습니다. 저는 2010년도에 저희신랑이 pc방을 운영할적에 요금이 많이 나와서 장기체납상태였는데 신용정보인가 장기체납하면 관리하는데 그쪽까지 넘어가서 올해들어서 겨우마무리를 했으며 요금완납할적에 해지를 따로해야되나요 했드니 이미 정지상태라 사용이 안됩니다. 그래서 장기체납이어서 직권해지가 되었나보다 하구 넘어갔는데 오늘 제 이메일로 4.5월분 연체 6월 당월분해서 10만원가량을 내라고 왔습니다. 이건 너무부당한거 아닌가요 명세서상에도 사용시간이 0%로 되어있는데 전화를 하든가 아니면 이메일은 왜 오늘에서야 올까요 전에 도 보냈다고 해서 휴지통에 있는 메일 확인해 봤는데 들어온것도 없어요 어찌하든간에 쓰지도 않은것을 내라는건 잘못된건 아닌가요  어떻게 해야합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휴대폰에 대해서 현재 정지상태이신데 미납금이 있다며 요금청구서를 받으시고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39 생활용품 박미선 2012-07-23
58738 통신 김성훈 2012-07-23
58737 식음료 김선주 2012-07-23
58736 휴대전화 신재호 2012-07-23
58735 기타 배혜영 2012-07-23
58734 통신 이명기 2012-07-23
58733 기타 정아름 2012-07-23
58732 기타 날아라병아리 2012-07-23
58731 휴대전화 김해순 2012-07-23
58730 기타 제파논 2012-07-23
58726 서비스 지민선 2012-07-23
58725 서비스 김기정 2012-07-23
58724 생활용품 김민주 2012-07-23
58723 통신 박정규 2012-07-23
58722 통신 권나현 2012-07-23
58721 통신 송화pms 2012-07-23
58720 생활용품 안선영 2012-07-23
58719 유통 최철호 2012-07-23
58718 기타 박현우 2012-07-23
58716 생활용품 편영진 2012-07-23
58704 통신 원수현 2012-07-22
58701 식음료 천은애 2012-07-22
58699 식음료 신자연 2012-07-22
58698 기타 유한나 2012-07-22
58697 서비스 이미경 2012-07-22
58696 기타 박송이 2012-07-22
58695 식음료 박은아 2012-07-22
58694 서비스 김현우 2012-07-22
58682 휴대전화 김은철 2012-07-22
58674 생활용품 백대식 2012-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