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신발 불량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에어 신발 불량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조
  • 조회수 : 1,833회
  • 작성일 : 12-06-13 21:03:50

본문

약 한달전 나이키 신발 19만원짜리 에어 신발을 현대백화점안에 있는 나이키매장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약 삼주정도 신고다니니까 왼쪽 신발에서 에어가 바람이 빠졌음
신발을 구입한 매장에 A/S 를 의뢰함
심의를 통과해야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였음.

약 일주일정도 후 심의 통보
고객의 부주의로 신발의 미세한 구멍이 생겨 바람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통보하였음.

집에서 눈으로 확인한바 미세한 구멍은 눈으로 확인이 되지 않으며, 구멍이 나있는데도 물이 들어가지 않음

나이키 에어 신발이 불량이라고 신고한 이유
1. 약간의 충격으로 신발의 미세한 구멍이 날정도면 제품이 나올 당시 바닥에 문제가 조금 있던게 아닌지??
2. 상품이 정상이었을 경우 물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의 구멍이 날정도 였다면 아주 미세한 충격이었는데 그정도로 신발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품을 신발로 팔고있는게 사기는 아닌지??
    주의사항에는 조심하라고 적혀있다고 하지만 구입당시 특별한 설명도 없었음
3. 심의를 나이키에서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미세한 구멍도 나이키에서 직접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거짓말을 하는게 아닌건지???

아마 이런 문제가 굉장히 많은텐데 잘확인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중이신 해당운동화 에어에서 바람이 빠져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138 생활용품 박건영 2012-07-19
58137 서비스 조계명 2012-07-19
58133 식음료 박새롬 2012-07-19
58130 기타 오지연 2012-07-19
58129 금융 김미숙이 2012-07-19
58128 생활용품 박순천 2012-07-19
58127 휴대전화 고경아 2012-07-19
58126 자동차 이재원 2012-07-19
58124 기타 이명선 2012-07-19
58123 통신 이선아 2012-07-19
58122 자동차 박애란 2012-07-19
58121 기타 정혜인 2012-07-19
58118 통신 엄기은 2012-07-19
58117 통신 박혜란 2012-07-19
58116 휴대전화 이지연 2012-07-19
58113 생활용품 임종호 2012-07-19
58111 생활용품 문경희 2012-07-19
58107 기타 이상환 2012-07-19
58106 기타 신우영 2012-07-19
58104 생활용품 정해성 2012-07-19
58097 서비스 민수 2012-07-19
58090 기타 상담자 2012-07-19
58085 서비스 정철 2012-07-19
58084 생활용품 오지연 2012-07-19
58082 생활가전 이영목 2012-07-19
58081 생활가전 이영목 2012-07-19
58080 기타 손정은 2012-07-19
58079 식음료 김민선 2012-07-19
58077 휴대전화 김우태 2012-07-19
58075 식음료 장미선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