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용
  • 조회수 : 1,005회
  • 작성일 : 12-07-09 07:30:14

본문

놀라운 쇼핑 g마켓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반품에 환불까지 이젠 너무 당연하듯 됐습니다..
처음상품은 cctv저장카드를 구매하엿는데. 박스개봉하니 중요부품인 카드는 없고 잔부속만 들어 있었습니다.
처음엔 사람하는일이 있으니 실수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참고 좋게 처리 하였습니다.
 이번엔 비치 체어를 주문 하였는데. 발송에서 도착까지 7주일 걸리질않나.  도착한상품은 누가봐도 사용한흔적이 묻어나는 깨지고 녹슬고 기스나고 우그러진 상품이 오질않나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개판이였습니다. 판매처에 물어보니 배송시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사용 흔적인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오래걸린것도 상품 품절되어서 물품생산하는대로 보낸다구 해서 기다려준건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사기꾼같은 판매처들은 그렇다 치고.....
 총괄 사이트인 g마켓 처리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판매처선정및 관리도 안하는거 같습니다.
사이트에서 물건구매시 판매처 보고 선결정합니까? 아닙니다. 우선 g마켓이란 브랜드를 믿고 구매하는겁니다.
그런데 이런 믿음을 철저히 배신해 주더군요. 아주 뒷짐지고 소비자랑 판매처 연결해주는게 다입니다.
 g마켓이랑 통화를하니 판매자 잘못이지 사이트에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군요. 그리고 보상제도 차체도 없는거 같더군요. 상품 반품에 환불만 있는 이런보상 방침이 말이 되는겁니까? 돈은 벌고 책임은 안진다는 이런건 이득만취하고 손해는 절대 안본다는 개념아닌가요? 지금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보상해줘도 시원찮을 판에 이런 말도안되는 규정을 가진 g마켓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이 품절되어 생산되는대로 보내준다고하여 받으신상품이 사용흔적이 있는데도 책임회피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682 유통 임성경 2012-07-18
57681 생활용품 이희진 2012-07-18
57676 기타 김윤경 2012-07-18
57669 서비스 강장단 2012-07-18
57666 생활용품 김효기 2012-07-18
57664 휴대전화 정진아 2012-07-18
57663 기타 김정희 2012-07-18
57662 유통 김금희 2012-07-18
57661 생활용품 김효기 2012-07-18
57659 생활용품 최기화 2012-07-18
57658 생활용품 김경호 2012-07-18
57656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55 통신 양희자 2012-07-18
57651 통신 박영균 2012-07-18
57650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48 기타 임은주 2012-07-18
57647 휴대전화 장혜영 2012-07-18
57646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41 건설 김기환 2012-07-18
57637 휴대전화 이현민 2012-07-18
57635 유통 이현명 2012-07-18
57634 생활가전 박은희 2012-07-18
57632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31 기타 나소희 2012-07-18
57630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29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28 휴대전화 강지훈 2012-07-18
57627 휴대전화 전기열 2012-07-18
57626 생활용품 김석재 2012-07-18
57623 유통 차호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