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옷 반품후 업체측과 10일 내내 통화가불통이며 환불이 늦어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옷 반품후 업체측과 10일 내내 통화가불통이며 환불이 늦어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화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2-06-30 02:35:20

본문

옷을 위메프에서14일날 구매를 하였으며, 택배를16일 토요일 받았습니다. 옷이 너무 사람몸에 안 맞고 도저히 입을 수가 없어 환불요청하고자 반품신청을 하여 택배를 반품하여 업체에 21일 도착하였습니다.

2012.06.20 07:13 택배사원이 물품을 접수하였습니다 초량사업소
2012.06.20 18:30 물품이 상대영업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초량사업소 대전HubT/M
2012.06.21 01:48 접수하신 물품이 중계점에 도착하였습니다 대전HubT/M 초량사업소
2012.06.21 05:28 물품이 중계점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대전HubT/M 남양주사업소
2012.06.21 10:45 택배사원이 물품을 받으시는 분께 전달중입니다 (배달예정시간:10~12시) 남양주사업소 정진훈
2012.06.21 10:50 배달이 완료되었습니다 남양주사업소 인수자 : 제이엠

그런데 업체측은 10일 내내 통화를 연결해보려했지만 통화중이라는 멘트뿐
연결이 되지않습니다.
통화 연결이 되지않는 점과 환불이 늦어지는 부분 처리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efe.gif (12.0K) DATE : 2012-06-30 02:35:20
  • df.gif (10.9K) DATE : 2012-06-30 02:35:2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반품요청 이후 업체측 상품입고 확인 과정으로 인하여 시일이 다소 소요 되어진 것으로 확인되며 7월 3일 결제방법에 따라 환급처리 예정이고 제보자분께 안내를 위해 통화시도 하였으나 수 회 부재 상태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옷을 반품하셨는데 환불이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960 휴대전화 김수진 2012-07-19
57958 생활가전 박용민 2012-07-19
57957 통신 김홍수 2012-07-19
57954 기타 이영채 2012-07-19
57953 휴대전화 이근범 2012-07-19
57951 digital 김아량 2012-07-19
57948 자동차 조호남 2012-07-19
57946 생활용품 최성영 2012-07-19
57945 생활가전 서성원 2012-07-19
57943 생활용품 윤정희 2012-07-19
57939 휴대전화 장성권 2012-07-19
57934 생활가전 안성도 2012-07-19
57933 금융 김건호 2012-07-19
57932 생활용품 최윤정 2012-07-19
57927 유통 차호 2012-07-19
57924 기타 김해경 2012-07-19
57923 생활용품 김지혜 2012-07-19
57918 식음료 신상희 2012-07-19
57914 생활용품 황슬아 2012-07-19
57911 digital 김대진 2012-07-19
57910 통신 허광 2012-07-19
57905 기타 윤혜란 2012-07-19
57902 기타 박수진 2012-07-19
57900 생활가전 이분희 2012-07-19
57899 서비스 문영웅 2012-07-19
57895 휴대전화 이상무 2012-07-19
57886 서비스 이언수 2012-07-19
57885 식음료 최소망 2012-07-19
57884 유통 김희수 2012-07-19
57882 자동차 서지영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