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너무합니다..핸드폰 위약금은 필요하지 않았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너무합니다..핸드폰 위약금은 필요하지 않았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경
  • 조회수 : 1,147회
  • 작성일 : 12-06-10 20:06:13

본문

엘지 유 플럭스  삼성 모바일 폰을 구매를 했읍니다...
이전에 쓰던 폴더폰이  고장이나서
삼성 겔2나오기 한 두세달전에 구매를 했읍니다..
그런데..잔고장이 많이 수리를 몇번했지여..
그러다가  일을 하는데
밧데리가 다나가서 교체를 하구나니..바루핸드폰이 안되는 겁니다..
기계가 번호인식을 못하구
lg에 전화를 해봤지만 통신상의 문제는 아니라구 하더군여..
저는  참구루 일을 저녁에 시작해서 아침에 끝나는 직업입니다..
그런에 저녁 7시반에 핸드폰이 그렇게 되어서...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않구..
그날  일을 하지 못해서...200만원돈의 손해를 입었읍니다..
다음날 수리를 했구
고장난 이유는 없읍니다..
단지 기계가 인식을 못해서 오류가 났다합니다..
5번째 고장이 나서 더이상 사용을 할수가 없는데
1년이 지나면 새폰교체가 안된다구
날짜가 얼마안남았으니.. 같은기계는  품절이니...일단 다른 기계루 변경을 하면 위약금을 주겠다는군여
급하게  노트루 바꾸었읍니다..
그런데  위약금 48만원에  기계 약정료 25만원이 빠지니.. 제가 1녕 더쓰구
새로운기계루 바꾸는게 낳지..
나이가 있어 좋은 기계가 필요한것두 아닌데..
삼성에서는 나몰라라하구...
기계값은 100만원돈이구..
2년 약정을 해서 먼제 기계값하구  노트 값하구 이중으루 내구있읍니다..
물로 통신사를 이동을 하면  싸게 살수가 있지만...
저는 10년을 같은 통신사루 이용을 하구있구..
다른 통신사에 비해 혜택이 많으터라..그냥 이용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  각종 좋은 헤택이 있어두
그냥 쓰는 경우가 많은데..
삼성에서 대체가 잘못되엇어여
그리구 담당자분이..
전화를 해서 그런경우는 없다구 하시는데
그러면 같은 기계루 그냥 1년을 사용하구
다음에 더 좋은 기기가 나왔을때 바꿀수 있는 소비자에 대해  양해가 없네여..
그렇다구 오래된 겔2을 살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6월이면  겔 3가 나온다는데...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새로 구입후 얼마되지않아 잦은 하자로 같은기기가 아닌 오래된 제품으로 교환된다고 하여 사용하면서 기존폰에 요금도 동시에 납부하고 계시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630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29 서비스 김기석 2012-07-18
57628 휴대전화 강지훈 2012-07-18
57627 휴대전화 전기열 2012-07-18
57626 생활용품 김석재 2012-07-18
57623 유통 차호 2012-07-18
57622 서비스 박주용 2012-07-18
57621 서비스 김진형 2012-07-18
57620 휴대전화 장혜영 2012-07-18
57615 기타

처리

문의
조재현 2012-07-18
57611 서비스 진주 2012-07-18
57606 서비스 김상희 2012-07-18
57602 기타 박선아 2012-07-18
57601 휴대전화 손옥선 2012-07-18
57597 생활용품 고성민 2012-07-18
57596 유통 이희정 2012-07-18
57592 생활용품 고성민 2012-07-18
57590 휴대전화 이견호 2012-07-18
57582 건설 윤정은 2012-07-18
57574 생활용품 김애희 2012-07-18
57570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568 기타 최기남 2012-07-18
57567 기타 전종현 2012-07-18
57561 서비스 전병욱 2012-07-18
57559 기타 오세영 2012-07-18
57553 digital 정지건 2012-07-18
57551 서비스 윤예지 2012-07-18
57546 서비스 최보윤 2012-07-18
57544 서비스 최보윤 2012-07-18
57543 기타 오준택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