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정보 표기로 인한 구매 피해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된 정보 표기로 인한 구매 피해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창
  • 조회수 : 810회
  • 작성일 : 12-07-10 20:27:04

본문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에 수고가 많으싶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난 7월 2일 11번가에서 3D LED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업체 제품을 선택하게 된 배경은 기본 품목에 3D안경 2개 증정 이라고 표기 되어 있고 마침 저희 가족도 4명이라 4개가 필요할 거 같아서 검색하다 해당 업체를 선택하게 되었고 구매후기에 4개를 받았다는 후기도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은 5일날 설치를 받았지만, 그후 3D안경이 동봉제품(2개)외엔 없어 해당 싸이트에 문의 한 결과
해당 행사는 6월 구매자에 한해 적용되는 거란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매할 당시에 싸이트엔 어떠한 문구도 없었습니다.
제차 3D안경에 대한 요구를 하였지만, 줄 수 없다로 일관하여 11번가에 문의 하게 되었지만
역시나 같은 답변이였습니다.
제대로 표기만 되었더라도 이러한 일은 없었겠지요. 판매자는 이에 사과는 커녕 직접 전화를 걸어와 본인 입장만 표기하고 가차없이 끊어 버리네요.

해당 업체는 잘못된 정보로 소비자의 구매유도 및 이익을 조장하는 바가 크다고 사료되어 신고합니다.
제품에 대해 반품 및 환불 처리가 빠르게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또한, 저와 같은 피해 소비자가 발생하는걸 막을해당 11번가에 조치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LED TV구입시 별도로 3D안경을 추가로 2개증정 한다는 표시가 있어 구입하셨는데 수령한제품에 포함되어 있지않아 확인해보니 행사가 끝나서불가하다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452 유통 김종미 2012-07-13
56450 기타 전태성 2012-07-13
56444 유통 박운기 2012-07-13
56441 서비스 황국추 2012-07-13
56437 기타 임선복 2012-07-13
56433 생활가전 강연희 2012-07-13
56432 기타 범은혜 2012-07-13
56427 기타 범은혜 2012-07-13
56424 서비스 김은경 2012-07-13
56420 휴대전화 이재우 2012-07-13
56416 서비스 이정은 2012-07-13
56414 금융 박호용 2012-07-13
56411 기타 김덕수 2012-07-13
56410 서비스 김부경 2012-07-13
56409 유통 김영주 2012-07-13
56408 통신 오주현 2012-07-13
56406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404 digital 신민호 2012-07-13
56402 자동차 김동문 2012-07-13
5640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99 서비스 박건후 2012-07-13
56397 기타 김은희 2012-07-13
56394 기타 김현주 2012-07-13
56390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385 기타 스노푸 2012-07-13
56384 기타 박정순 2012-07-13
56378 식음료 염대섭 2012-07-13
56371 기타 심현지 2012-07-13
56369 기타 박정균 2012-07-13
56366 생활용품 남궁준호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