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피자집 신고 올린 양승욱입니다. 사과 문 및 경찰서로 이동하여 인정 좋게 끝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까 피자집 신고 올린 양승욱입니다. 사과 문 및 경찰서로 이동하여 인정 좋게 끝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욱
  • 조회수 : 1,796회
  • 작성일 : 12-06-16 15:59:41

본문

나른한 점심에 맛있는 피자를 먹으려 전화를하여 경기도 시흥에 있는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는 피자잇에 전화하여 피자를 주문 하였습니다. 파르게 온 피자에 돈 15900원을 결제하여 피자를 보니 사이즈로 라지사이즈 같아 보이지 않고 저란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콜라또한 주면서 신발장 바닥에 내려놓고 가버렸습니다.황당하여 가게에 전화하니 원래 우리는 그렇게 나가는 것이라며 주방가위로 잘라먹으랍니다. 황당하여 그렇게 판매하는 곳이 어디있냐며 대물으니 그럼 졸 잘라 드세요. 저희 점심시간이라 지금 바빠요 하며 전화를 뚝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음식을 판매하는 곳에서 크레임을 걸었다고 팔때와는 다르게 나오는 이가게. 다시 전화해서 왜 전화를 끊냐고 하니 지금 나한테 시비거냐며 뭐 어쩌라는거냐는둥 싸우자는 거냐는둥 이런 싸가지 없는게 다있냐며 "야 환부래주면 될 거아니야 시발"하고 욕을 하고 뚝 끊어 버리는 겁니다. 정말 어려 음식을 다 전화배달하며 시켜 먹어 보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031-314-5523 이 가게의 전화 번호 입니다. <BR><BR>이내용으로 신고하였습니다.<BR><BR>지금 경찰서가서 같이 사과 하고 오는길입니다.<BR><BR>전화상으로는 누구나 다 오해를 할수 있던 부분이더라구요,<BR><BR>아주머니 인상도 좋으시구 처음에는 조금 다투었지만 . 다시 사과하고 <BR><BR>좋게 끝났습니다. <BR><BR>좋은하루되세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해제보관련하여 잘 처리 되었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소비자 편에 서서 내 일 같이, 내 가족의 일 같이 신경쓰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160 서비스 김은정 2012-07-12
56159 서비스 정운봉 2012-07-12
56157 기타 김광범 2012-07-12
56156 기타 양재형 2012-07-12
56155 기타 이기정 2012-07-12
56154 생활용품 김미경 2012-07-12
56150 서비스 장혜영 2012-07-12
56148 생활용품 김미경 2012-07-12
56147 통신 최윤자 2012-07-12
56144 서비스 황진애 2012-07-12
56143 휴대전화 석미란 2012-07-12
56142 기타 이현아 2012-07-12
56141 휴대전화 김병준 2012-07-12
56140 digital 김유영 2012-07-12
56138 서비스 이지현 2012-07-12
56136 통신 김경철 2012-07-12
56135 기타 신영진 2012-07-12
56133 휴대전화 남태욱 2012-07-12
56132 서비스 정미정 2012-07-12
56125 digital 김명호 2012-07-12
56124 서비스 강소연 2012-07-12
56120 통신 김계중 2012-07-12
56113 digital 최지나 2012-07-12
56111 기타 함금주 2012-07-12
56109 금융 최선희 2012-07-12
56108 기타 조희정 2012-07-12
56107 생활용품 박정숙 2012-07-12
56106 자동차 이영숙 2012-07-12
56104 금융 이기영 2012-07-12
56099 digital 김민호 2012-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