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에서 SK2 화장품을 케이스 + 리필 세트로 된 것을 신천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세계몰에서 SK2 화장품을 케이스 + 리필 세트로 된 것을 신천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은지
  • 조회수 : 960회
  • 작성일 : 12-06-26 14:52:12

본문

신세계몰에서 sk2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인 파운데이션이라는 화장품을 신청하고
13일에 받았습니다. 그것이 케이스와 리필이 따로 파는 것이어서 함께 필요했기 때문에
케이스 + 리필 세트로 된 것을 신청했는데 리필만 오고 케이스를 빠트리고 왔습니다.
당연히 실수로 잘못 보낸거였겠거니 생각하고, 택배를 받자마자 인터넷으로 신세계 몰에 문의했습니다.
6일동안 답변이 없어서 19일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답변이 없길래 21일에 다시 인터넷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네들이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중간에 상황보고를 하지 않아서 죄송하다면서...
그러더니 다시 SK2매장에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하면서
아마 월요일쯤에 케이스르를 보낼 수 있을것 같다고 했습니다.

26일인 오늘 전화가 오더니 SK2 매장에서는 출고 표시가 되어 있고 보낸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네 신세계몰에서는 책임을 질 수 없고 보상을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화요일인 오늘 전화가 오더니 매장쪽에서는 이미 출고가 되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다면서
신세계몰 쇼핑몰에서는 책임이 없고 배송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매장 번호를 알려달랬더니, 매장번호만 달랑 알려주고 ...

이건 뭐 택배아저씨가 화장품 케이스만 쏙 빼서 자기가 가지고 갖다줬을리도 없고
분명히 매장에서 포장하면서 빠트린게 분명한데 자기네들은 분명히 보냈다고 하고,
전 택배는 받았지만 그 안에 분명히 화장품 케이스는 들어있지 않았어요.
신세계몰에서는 중재하는 입장이니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보상해주기 싫겠죠
이건 SK2 물건 보낸 업체쪽에 따져야 하는 것인가요?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 억울해요 ㅠ_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의 케이스가 빠졌는데 업체측에서는 출고기록에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보상거부를 하여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526 생활용품 노동현 2012-07-14
56525 휴대전화 이재유 2012-07-14
56524 통신 김원경 2012-07-14
56523 유통 김영주 2012-07-14
56522 생활용품 이경민 2012-07-14
56521 유통 김세희 2012-07-14
56520 휴대전화 황혜원 2012-07-14
56519 서비스 현은주 2012-07-14
56518 휴대전화 신은주 2012-07-14
56517 서비스 소비자 2012-07-14
56516 휴대전화 한석명 2012-07-14
56515 기타 이동하 2012-07-14
56514 서비스 박찬연 2012-07-14
56513 digital 한석명 2012-07-14
56512 기타

처리

답변
권명숙 2012-07-14
56511 휴대전화 이진호 2012-07-14
56508 생활용품 소비자 2012-07-13
56507 식음료 김용성 2012-07-13
56506 휴대전화 이현숙 2012-07-13
56505 생활가전 김대섭 2012-07-13
56490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86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77 서비스 이정화 2012-07-13
56475 기타 임재권 2012-07-13
56473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70 서비스 김은옥 2012-07-13
56469 생활용품 박새봄 2012-07-13
56466 자동차 오선택 2012-07-13
56465 자동차 유태오 2012-07-13
56464 휴대전화 이현숙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