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통신에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통신에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반지훈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07-02 12:25:12

본문

저희는 2010년5월말경에 휘센 2in1 에어컨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딱 정확히 2년1개월지나자마자 에어컨이 시원하지도 않고 작동이 불량이여서 a/s 신청을 했습니다.

이제2년된 제품이 그것도 실외기에 있는 기판이 고장났다고 하는겁니다...a/s 기사분이야 뭐 고장이 났으니깐

그렇게 말을하는거지만 기판이라는게 어떻게 2년만에 고장이 날수기 있는지..실외기는 저희 아파트 배란다

밖에 나와있는데...기판이라는게 2년만에 고장났다고해서 어이가 없어서. 엘지 서비스센타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상담원도 제품이 무상서비스기간이 지났기떄문에 어떻게 해줄수잇는부분은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그럼 문제 해결할수있는 부서를 알려달라고했더니..그런부서는 없다고...

할수있는건 문서 하나달랑작성해서 올리는거라고했습니다.그거올려봤자라고하고...

대기업에서 만든제품이 2년만에 다른부품도 아니고 기판이란게 고장이났다는게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글을올

립니가...또 인버터 기판은 통채로 갈아야한다고 하길레..어떻게 손을쓸수가없다고 합니다...말이되나요??

그럼 뭐하러 그딴제품을 만들어나서...그리고 a/s 비용이 21만원이 조금넘는다고 합니다..

기판하나가....참 어이가없습니다...기판이란건 대우제품 처음사서 쓴냉장고 이번에 8년만에 기판하나바꿔봤습니다....참..대우제품보다도 못한 엘지휘센...개뿔 세게1위는라는 그딴거..참 어이가없습니다..
어떻게 해아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에어컴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무상기간경과로 유상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해당건 무상수리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837 식음료 배정훈 2012-07-11
55836 기타 임진아아 2012-07-11
55835 서비스 최은정 2012-07-11
55834 해결&감사글 장미화 2012-07-11
55830 통신 임진아아 2012-07-11
55829 통신 전영호 2012-07-11
55827 휴대전화 한명일 2012-07-11
55825 생활용품 이선희 2012-07-11
55822 생활가전 도혜경 2012-07-11
55820 기타 이선희 2012-07-11
55818 생활가전 이정민 2012-07-11
55816 생활용품 신윤선 2012-07-11
55809 유통 박혜란 2012-07-11
55806 digital 함성민 2012-07-11
55802 생활가전 이민지 2012-07-11
55801 기타 오지혜 2012-07-11
55800 자동차 배병기 2012-07-11
55797 유통 이소연 2012-07-11
55790 기타 장미화 2012-07-11
55782 기타 김선희 2012-07-11
55780 생활용품 이성도 2012-07-11
55777 기타 황우람 2012-07-11
55776 생활용품 박세만 2012-07-11
55775 서비스 김지현 2012-07-11
55774 생활가전 김유진 2012-07-11
55773 기타 신현경 2012-07-11
55770 digital 송효순 2012-07-11
55769 기타 전용찬 2012-07-11
55768 생활가전 조미진 2012-07-11
55767 휴대전화 백찬현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