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6월 8일 하루특가 이벤트 상품 중 <"여름 남성 쿨 지지미 재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월 29일, 6월 8일 하루특가 이벤트 상품 중 <"여름 남성 쿨 지지미 재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진
  • 조회수 : 938회
  • 작성일 : 12-06-19 14:23:47

본문

5월 29일  NS홈쇼핑에서 했던 하루 특가전에 올라왔던 상품 중 "여름 남성 쿨 지지미 재킷 1+1" 어머니 이름으로 95사이즈를 구입을 했는대요. 배송올 때에 주문했던 물품 재고가 없다면서 배송 지연이 되더니...6월 8일 하루 특가전에 또 동일상품(상품번호 206-0367)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물건 배송은 안되다 겨우 배송되서 풀어보니 90 사이즈... 어깨가 좀 작고 팔 기장이 좀 많이 짧아 곧바로 상담원에 연락해서 물건 제대로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한 2주정도 걸릴 거라고 해서 다시 기다렸더니 오늘(6월19일) 오후에 어머니 전화로 물량이 여전히 없다고 합니다. 결국 20여일 넘도록 기다리기만 하다가 물건 구매를 취소하기로 하고 잘못 도착한 상품도 수거하라고 상담원에게 말했는데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인지 재고 물품이 없으면 애초에 물건을 올려놓지 말던가, 그것도 아니면 수량을 지정을 해놓던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또 물건이 없으면 없다고 신속하게 통지를 해주어야 함에도 몇 주 지나서야 물량이 없다고 하면, 배송만 기다리던 소비자는 뭐가 되는 겁니까?
  NS몰...보니까 이런 경우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던데...소비자에게 신뢰를 잃지 않으려면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런 상품이 또 올라오면 진짜 보이콧을 하던가 하렵니다.
  제발 부탁이니 상품을 내어 놓을 때, 소비자 유치한답시고 없는 물량에 무조건 주문만 받을게 아니라 공급가능한 물량에 맞게 주문을 받고, 또 공급에 비해 수요가 딸리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신속하고 친절하게 소비자에게 통지해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특가전으로 광고를 한 상품을 주문하셨는데 물품재고가 없다며 배송이 지연되고 잘못된 사이즈가 배송이 되며 그로인한 교환에 또다시 배송지연이 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52 통신 윤명순 2012-07-09
54851 통신

처리

SKT
김희진 2012-07-09
54850 생활용품 임혜진 2012-07-09
54849 생활용품 최윤하 2012-07-09
54848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7 서비스 이은지 2012-07-09
54846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5 자동차 임재권 2012-07-09
54844 기타 이지훈 2012-07-09
54843 기타 임성아 2012-07-09
54842 생활용품 정지명 2012-07-09
54841 digital 이승미 2012-07-09
54840 생활용품 최성용 2012-07-09
54839 휴대전화 우서연 2012-07-09
54838 서비스 이민정 2012-07-09
54837 서비스 이민정 2012-07-09
54836 기타 김진수 2012-07-09
54834 통신 김진영 2012-07-08
54830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54829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54828 서비스 백세진 2012-07-08
54818 서비스 정경숙 2012-07-08
54817 생활용품 김원섭 2012-07-08
54816 통신 박세영 2012-07-08
54815 자동차 김선진 2012-07-08
54814 식음료 김미옥 2012-07-08
54813 자동차

처리

교환
이원태 2012-07-08
54812 digital 최건영 2012-07-08
54811 생활용품 정연환 2012-07-08
54810 서비스 한유림 2012-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