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측 저질 화질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메가박스측 저질 화질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아
  • 조회수 : 1,774회
  • 작성일 : 12-05-31 19:09:11

본문

5월 26일 메가박스 속초점에서 "어벤져스"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 초반 너무 어두운 화면으로 배우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떨어진 선명도와 눈이 아플정도의 저 화질로 영화중간 안내원에게 문제가 있는지 문의 했습니다.
담당자가 말하길 "3관의 영사기가 다른것에 비해 선명도나 화질이 다소 떨어지긴 합니다."라고 합니다.
메가박스측은 떨어진 화질을 알고도 상영을  했고 황금연휴에 이런 사실을 모른채 어벤져스를 관람한 모든 사람들을 속였다는것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어벤져스 디지털로 영화값도 9,000원인데 서비스를 다 받지 못했단 생각에 참을수 없었습니다.
다른 매니져분께선 죄송하단 말 대신 영사기 마다 다를수 있다. 그장마다 화질차이가 있을수 있다. 그 영사기가 일제 제품인데 그렇다. 등등 어이없는 변명과 원칙은 영화를 다 보셨기 때문에 환불이 안되지만...... "헐"
전 할말을 잃고 환불하지도 않은채 집으로 왔습니다.

3일뒤 매니져도 아닌 직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영사기도 문제가 있었지만 영화에도 문제가 있는듯하여 어벤져스는 바로 내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며 2명 관람료 18,000원에 2배 보상하여 36,000원을 계좌로 입금해 주셨어요. 이게 최대라 하시네요.
알고도 영화를 상영한것은 소비자들을 우롱한것이며 눈가리로 아웅한 격이라 생각하며 메가박스측을 고발합니다. 전 황금연휴에 시간낭비, 시력낭비, 주유낭비등 연휴를 망치고 말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화질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665 생활용품 강정희 2012-07-07
54664 생활가전 황선영 2012-07-07
54663 휴대전화 진소형 2012-07-07
54659 식음료 오재철 2012-07-07
54658 자동차 김해용 2012-07-07
54657 기타 이만우 2012-07-07
54656 식음료 김정근 2012-07-07
54655 식음료 김지현 2012-07-07
54652 서비스 정지용 2012-07-07
54646 휴대전화 주찬영 2012-07-07
54645 기타 장지원 2012-07-07
54644 생활가전 백수진 2012-07-07
54643 휴대전화

처리

sky
박희민 2012-07-07
54642 생활용품 eljl 2012-07-07
54641 기타 함승연 2012-07-07
54640 기타 백성순 2012-07-07
54639 생활가전 강성국 2012-07-07
54634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31 생활가전 표윤정 2012-07-07
54629 서비스 최낙정 2012-07-07
54627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23 휴대전화 최창록 2012-07-07
54615 생활가전 김경미 2012-07-07
54614 자동차 박용민 2012-07-07
54613 서비스 김재영 2012-07-07
54612 기타 유미나 2012-07-07
54611 통신 홍현덕 2012-07-07
54610 휴대전화 최설희 2012-07-07
54609 통신 진미숙 2012-07-07
54608 금융 김묘신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