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와 kt핸드폰 보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올레와 kt핸드폰 보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근희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2-07-05 13:45:31

본문

얼만전에 친구가 부주의로 제 핸드폰 액정을 깨트렸습니다
전 처음에 보험을 들었기때문에 크게 걱정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kt핸드폰 안심 보험에 전화를해서 as를하려고하는데 절차가 어떻게되는지 물어보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보험회사쪽에서하는말은 핸드폰 고치는 비용이 얼마가 나오든 소비자는 5만원에서 8만원을 무조건 내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예를들어 7만원이 나오면 소비자는 5만원을 내고 보험회사는 2만원을 내준다는거죠
더 웃긴거는 분실이나 파손이되면 같은 기종으로 자가부담금 8만원을 내고 단말기 출고차액만 부담하면 새것으로 바꿔준다는겁니다
어의가 없었습니다...그럼 소비자들의 악의를 가지고 보험상품을 이용하면되겠구나 싶더라구요...

가입당시 as나 파손 분실시 보상이된다는 사실과 가입시에 3개월은 무조건 가입해야한다는 말에 들었고 as비용이 얼마를 부담해야하는지 보험 약관은 보여주지도 않은채 들라고하는것때문에 들었는데
어의가 없서 물어봤더니 그건 kt에 문의를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kt문의를 했더니 대리점에 따로 이야기를하라는거예요 자기네는 직원들 교육을 제대로 시켰으니 상관없는다는 상업적인말투로요
상대적으로 보험회사는 그래도 콜센터에서 죄송하다는 말은 들엇지만 kt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들은적 없습니다.그리고 고객센터 홈페이지를 보시면 미원상담란은 전혀 없더군요
전부 문의사항같은 것만 받고 있구요

이런게 대기업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횡포라고 생각됩니다
돈 5만원 8만원 제가 내고 말면되지만 전 가만히 있기힘드네요 소비자를 위한권리가 이렇게 힘들다니
다 알고있지만 통신사들의 횡포가 진짜 이런실정이라니...
정말 당장 가입 해지하고 다른 통신사로 옮기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의 실수로 제보자님 휴대폰 액정이파손되어 보험신청 하셨는데 자기부담금이 회사에서 부담하는 금액보다 많으며 같은기종으로 변경하는경우의 비용또한 과도하게 책정해놓고 소비자부담만 가중시키는 업무방식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385 휴대전화 서지윤 2012-07-06
54382 기타 조선미 2012-07-06
54379 생활가전 김안기 2012-07-06
54378 생활가전 김명선 2012-07-06
54377 digital 최우석 2012-07-06
54376 기타 김희진 2012-07-06
54375 digital 김치환 2012-07-06
54374 기타 송지예 2012-07-06
54373 서비스 한인섭 2012-07-06
54372 식음료 박상신 2012-07-06
54371 서비스 김연희 2012-07-06
54370 휴대전화 김치영 2012-07-06
54369 기타 서지연 2012-07-06
54368 기타 이재섭 2012-07-06
54367 자동차 곽승기 2012-07-06
54366 휴대전화 이선택 2012-07-06
54365 기타 김가현 2012-07-06
54364 서비스 박선미 2012-07-06
54363 생활용품 김은영 2012-07-06
54362 digital 김용원 2012-07-06
54361 기타 조영애 2012-07-06
54360 자동차 양현석 2012-07-06
54359 기타 황성욱 2012-07-06
54355 생활용품 김경미 2012-07-06
54353 기타 이순봉 2012-07-06
54351 기타 김판기 2012-07-06
54349 휴대전화 정세진 2012-07-06
54340 기타 전무늬 2012-07-06
54337 유통 이나연 2012-07-06
54335 기타 양민정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