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쪽 상담원이 상담거부를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쪽 상담원이 상담거부를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상혁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12-07-02 17:15:33

본문

2012년 7월 2일 경에 사용하는 인터넷이 끊기고 느려져서

고객센터와 통화후에 기술팀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상담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기술팀 직원이 상담 거부를 하고

통화중에 먼저 전화를 끊었고

저는 문제가 생겨 해결요청차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음에도

lg유플러스 회사쪽에서 상담거부를 하여 여전히 인터넷 사용에 피해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상담원 이름도 정확하게 알고 있고 다른 상담원을 통해 위사항(회사쪽에서 전화를 먼저 끊었음)

이 맞다는 말도 들은 터라

제가 피해를 본 사항에 보상이나 아니면 불성실한 태도의 상담원에 대한 징계 혹은 처벌이 가능한지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 불편사항의 상담과정에서 업체직원이 상담을 거부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여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395 식음료 소라 2012-07-06
54394 기타 박미정 2012-07-06
54393 생활가전 김형석 2012-07-06
54392 서비스 노정숙 2012-07-06
54391 생활가전 고영미 2012-07-06
54390 생활가전 김민성 2012-07-06
54389 금융 고현선 2012-07-06
54388 자동차 장점주 2012-07-06
54387 통신 함형민 2012-07-06
54386 기타 조선미 2012-07-06
54385 휴대전화 서지윤 2012-07-06
54382 기타 조선미 2012-07-06
54379 생활가전 김안기 2012-07-06
54378 생활가전 김명선 2012-07-06
54377 digital 최우석 2012-07-06
54376 기타 김희진 2012-07-06
54375 digital 김치환 2012-07-06
54374 기타 송지예 2012-07-06
54373 서비스 한인섭 2012-07-06
54372 식음료 박상신 2012-07-06
54371 서비스 김연희 2012-07-06
54370 휴대전화 김치영 2012-07-06
54369 기타 서지연 2012-07-06
54368 기타 이재섭 2012-07-06
54367 자동차 곽승기 2012-07-06
54366 휴대전화 이선택 2012-07-06
54365 기타 김가현 2012-07-06
54364 서비스 박선미 2012-07-06
54363 생활용품 김은영 2012-07-06
54362 digital 김용원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