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약금 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위약금 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호
  • 조회수 : 1,068회
  • 작성일 : 12-06-20 08:52:15

본문

안녕하세요.
명의가 아버지것으로 되어있구요 저는 아들입니다.
5월말 또는 6월 초쯤에 인터넷과 인터넷전화 약정 관련으로 100번에 전화를 걸어서 위약금및 약정이 끝났냐고 물어봤습니다. 남자 상담원이 위약금및 약정모두 완료되었다고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저는 해지해도 위약금이 발생되지 않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상담원이 약정이 완료되어 상관없다는식으로 전달을 받아서 6월 14일경에 sk브로드밴드로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신청하여 6월 16일에 설치를 받았습니다. 설치를 받을때 인터넷전화는 해지를 시켜준다고 하였고 인터넷은 따로 해지를 시켜야 한다고 해서 월요일에 저희 아버지께 kt 를 해지시켜려 전화를 하였는데 뜬금없이 4년약정이 되어있고 결합상품으로 인하여 위약금이 20만 2천9백원 쯤 든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약정이 다끝났다고 전달받은 상담원과 통화를 위해서 6월 18일에 100번에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녹취서버가 다운이되어서 기다리라는 답변을 받았고 다음날에 뜻밖에 100번에서는 저에게 걸어온 핸드폰 전화 내역이 존재하지않고 어떤번호인지 모르는 번호로 상담한 이력은 6월1일과 6월 8일에 있다고 하여 녹취내용을 들어보고자 문의를 하였으나 상담원은 녹취내용이 존재하는지 않하는지 모르겠다며 100번으로 전화를 걸어도 서울지역 상담원이 통화중이면 다른지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확인하기 어렵다는 전달을 받았습니다. 저는 말도안된다며 저는 전화한 기억이 있으니 매니저와 전화통화를 하게해달라고 해서 매니저와의 통화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매니저의 연락은 없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것같습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남기며 주체없이 주절된것같아 추후에 정리를 하여 다시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구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이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 시 위약금이 없다는 상담원의 말에 다른통신사로 옮기시려 명의자분께서 다시 전화를 하셨는데 약정기간이 더 남았으며 위약금도 발생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26 서비스 오정규 2012-07-03
53425 통신 윤여동 2012-07-03
53421 통신 김기용 2012-07-03
53414 생활용품 이용선 2012-07-03
53413 기타 한정운 2012-07-03
53412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11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1 서비스 양선희 2012-07-03
53390 유통 이창일 2012-07-03
53388 기타 최윤영 2012-07-03
53387 기타 이주희 2012-07-03
53385 기타 윤정미 2012-07-03
53381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80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79 통신 이기웅 2012-07-03
53378 기타 나권 2012-07-03
53377 기타 김선호 2012-07-03
53374 휴대전화 최슬기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