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스마트세이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스마트세이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명훈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2-06-21 18:10:2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4 화이트 구입 후 2011년 6월2일자로 스마트세이프 35 보험에 가입하였습니다.
그후 잘 써오다가 얼마전인 2012년 6월16일에 핸드폰을 분실 하였습니다.
분실 후 바로 114에 통화 후 분실 신고를 하였고 스마트세이프에 통화하여 토요일에 서류를 접수 하였습니다.
이후 6월 20일 오전에 보상승인이 나서 해당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아이폰 블랙으로 받아가라고 하더군요.
전 아이폰 화이트를 잃어 버렸는데 왜 아이폰 블랙을 말하냐고 하니 물량이 없어서 그렇다며
물량이 없을 경우 블랙으로 지급한다고 하더군요.
보험엔 분명희 동일제품으로 지급하며 동일제품이 없으면 같은 가격대의 제품중에 +- 5만원 한도내에서 지급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아이폰 블랙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스마트세이프에 통화하여도 안내문에 해당 내용이 기재 되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제가 가입했을 당시에 안내문에는 그런 내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T월드샵에서도  아이폰 블랙과 화이트를 따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가 동일탭에서 색상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것과는 다르게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가 해당 보험에 가입할때 받아두었던 안내문과 해당 안내문의 URL을 납깁니다.
현재는 이안내문에 색상에 관계없이란 내용을 변경하여 올려두었더군요.
http://www.tworld.co.kr/center/info/download/phone_safe_2.0_notice.pdf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이폰4 화이트색상의 휴대폰 사용중 분실하여 보험신청하셨는데 물량이없어 블랙색상만 가능하다고 하여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상품의 특성으로 단말기의 색상까지 맞추어 처리하기는 어려우며 색상과 상관없이 모델기준으로 적용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963 휴대전화 이성일 2012-07-05
53962 서비스 한영재 2012-07-05
53961 금융 최연호 2012-07-05
53960 서비스 박계영 2012-07-05
53959 유통 최효진 2012-07-05
53958 서비스 장은경 2012-07-05
53957 휴대전화 김효중 2012-07-05
53956 통신 박천규 2012-07-05
53955 기타 정선화 2012-07-05
53954 서비스 장은경 2012-07-05
53953 기타 박미현 2012-07-05
53952 유통 백미선 2012-07-05
53945 digital 박천 2012-07-05
53943 기타 박미영 2012-07-05
53942 휴대전화 한수진 2012-07-05
53935 digital 최우석 2012-07-05
53933 기타 여장현 2012-07-05
53932 서비스 이희재 2012-07-05
53931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30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9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8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7 기타 이효덕 2012-07-05
53926 기타 소연 2012-07-05
53925 기타 오상현 2012-07-05
53924 휴대전화 홍세미 2012-07-05
53920 자동차 박지은 2012-07-05
53916 서비스 김태우 2012-07-05
53911 유통 강한솔 2012-07-05
53908 기타 백종하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