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기사님 물품조회중에 욕설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택배기사님 물품조회중에 욕설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동현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2-06-25 15:12:48

본문

6/23 토요일  14:40분 경에 물품조회로 cj택배의 김영근 기사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보내는 쪽이였는대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냥 왔다고 하시기에
정중히 지금 다시 가시면 있으니 배송좀 부탁드렸는데,
갔다온대를 어떻게 가냐 *** 라고 욕설을 하더군요 택배를 이용하면서
기사님이 욕하는건 처음이라 어리둥절했습니다. 다행히 회사전화로 해서 녹음이 되었더라구요
cj라는 큰택배회사의 기사가 고객에게 욕이라뇨....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분명히 또 그러실꺼란 생각에 강력히 대처할 생각입니다.
CJ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불만을 이야기 했음에도 기사가 미안하다는 전화 한통화 안하네요
녹취파일 첨부해서 보내드립니다. 확인해보시고 확실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695 기타 이수진 2012-06-30
52694 통신 강수아 2012-06-30
52693 식음료 추선화 2012-06-30
52692 기타 이지혜 2012-06-30
52691 휴대전화 신민수 2012-06-30
52690 휴대전화 신민수 2012-06-30
52689 기타 김필태 2012-06-30
52688 서비스 노수호 2012-06-30
52687 서비스 송채원 2012-06-30
52686 식음료 장유빈 2012-06-30
52682 기타 최아현 2012-06-30
52680 건설 김문수 2012-06-30
52679 서비스 장선영 2012-06-30
52678 생활가전 이재천 2012-06-30
52674 생활용품 박재현 2012-06-30
52673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69 기타 황우숙 2012-06-30
52668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65 기타 이은솔 2012-06-30
52657 통신 유존선 2012-06-30
52654 생활용품 황우숙 2012-06-30
52652 건설 황윤재 2012-06-30
52648 휴대전화 전형태 2012-06-30
52647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52646 휴대전화 배민국 2012-06-30
52645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52644 서비스 양지원 2012-06-30
52643 digital 백미선 2012-06-30
52642 digital 김승진 2012-06-30
52641 건설 서정은 2012-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