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영수증도 안주시고 돈도 확인안하는 에뛰드하우스 청주성안길점 고발할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금영수증, 영수증도 안주시고 돈도 확인안하는 에뛰드하우스 청주성안길점 고발할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예슬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12-06-06 20:01:27

본문

6월6일 휴일이라 처음으로 청주시내로 가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던 도중에 에뛰드 하우스에서

비비크림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현금영수증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카드보다는 현금으로 계산하게 되었습니다.

18000원이였기에 점장으로 보이시는 남자분에게 2만원을 드렸는데 건네주는 찰나에

돈이 3만원으로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 보았나 하면서 옆에 언니에게

3만원 같지 않냐고 물어보니깐 언니도 3만원으로 보여서 이상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언니와 이 얘기를 하는도중에 이 남자분은 돈도 확인하면서 넣지도 않고

그냥 봉투에 제품을 담고 있더라구요 정말로 가게가 바쁜것도 아니였고 제 뒤에 계산하려는

손님도 한명도 없었는데 확인조차 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돈을 3만원을 드린것 같다고 확인해주시겠냐고 말씀드렸더니

돈 넣은걸 어떻게 확인하냐고 뭐라하시면서 이거 확인하려면 정산을 다 해봐야지 알수있다면서

그냥 핸드폰번호랑 이름을 적어놓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정신없이 적고 나왔는데 현금영수증도 안해주시고 집에 와서 보니 봉투 안에도 영수증이

없더라구요. 저도 알바를 많이 해봤는데 현금영수증이나 영수증은 꼭 손님에게 확인을 해야한다고

알고있는데 이 남자분은 확인은 커녕 전화번호 적고 가라는식이였습니다.

전화가 올지 안올지는 모르지만 일단 현금영수증과 영수증을 물어보지도 않고 안해주시는 매장

처음이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만원을 더 준것이 아니고 덜 주었더라도 나중에 정산해보고 연락줄꺼라고 말씀하실수 있겠습니까?

팔아먹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하신거 같은데 진짜 기분 더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화장품매장에서의 계산과 관련하여 돈을 더 주신것 같으며 현금영수증을 받지못하시어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면,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다만,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해당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가맹점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세청이나 해당 지역의 관할 세무서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07 통신 남상준 2012-06-18
49706 생활가전 정옥기 2012-06-18
49700 유통 문근영 2012-06-18
49690 기타 최진 2012-06-18
49687 서비스 황선미 2012-06-18
49686 통신 이창수 2012-06-18
49685 휴대전화 차준혁 2012-06-18
49684 기타 김지민 2012-06-18
49683 기타 김현아 2012-06-18
49682 생활가전 주민규 2012-06-18
49680 통신 최상옥 2012-06-18
49679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8
49676 생활용품 이양숙 2012-06-18
49674 생활용품 이양숙 2012-06-18
49671 기타 김여진 2012-06-18
49670 휴대전화 조은영 2012-06-18
49669 유통 이경준 2012-06-18
49667 서비스 안소니 2012-06-18
49666 유통 김길수 2012-06-18
49664 서비스

처리

**
김종남 2012-06-18
49662 기타 최아영 2012-06-18
49661 식음료 안산 2012-06-18
49660 기타 박요석 2012-06-18
49659 기타 박소진 2012-06-18
49658 기타 김태식 2012-06-18
49655 기타 전우영 2012-06-18
49654 기타 조서윤 2012-06-18
49652 유통 서정선 2012-06-18
49650 기타 장지숙 2012-06-18
49648 기타 이시정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