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서비스센터관련 재문의입니다 ( 글번호40 관련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서비스센터관련 재문의입니다 ( 글번호40 관련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규
  • 조회수 : 1,010회
  • 작성일 : 12-06-12 13:05:52

본문

수고가 많으십니다.

답글을 확인하고 황당해서 다시 문의드려요~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상세한 설명을 드리고 마무리햇다고 하는데

정말 이상하군요 제가 상담받을때 무조건 크랙은 유상수리이므로 안된다 말고는 다른 얘기는 없었는데 ;;

상세한 설명? 케이스가 신축성이 있기때문에 겉은 멀쩡해도 안에 부품이 망가질수 있다? 이걸 말하는 걸까요?

완료처리했다는것도 이상하네요 분명히 제가 이부분에 대해 다시 알아보겠다고 했는데...

동일 증상으로 다른분이 무상처리를 받으셔서 시작된 건데 말이죠.

아무말 없으면 무조건 유상수리로 유도한다고 해서 그분이 이 싸이트로 알려주셨고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받길 기원해주셨는데 솔직히 지치네요

일이 바빠서 일일히 신경쓰지도 못하는데 어이없는 말을 하는걸 보게되니 화가 치밀어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서비스센터에서 연락한번 없네요.. 기기는 서비스센터에 있구요..

더이상 서비스센터에서 우긴다면 보는 앞에서 핸드폰 집어던져버리고 오겠습니다..

다른건 됐고 중요포인트만 다시 확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정말 겉은 멀쩡해도 액정과 메인보드가 부서질수 있는지 말이죠...;;

제가 알기론 부서질수 있다면 설계미스인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구조설계를 해봤지만 절대 내부부품이 쉽게 손상되게 만들지 않습니다..

케이스가 신축성이 있어서 그렇다? 정말 웃음 밖에 안나오는군요 그걸 핑계라고 하다니...ㅎㅎ

간단하게 클리앙에 글을 올려봤습니다. 다들 혀를 차더군요 그게 말이되는 얘기냐고 ㅋㅋ

끝까지 그럴수 있다 하면 더이상 저도 말안하고 그냥 부셔버리고 안쓸려고요~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30 통신 장수미 2012-06-15
49222 기타 김정원 2012-06-15
49217 기타 최혜은 2012-06-15
49215 생활가전 이재섭 2012-06-15
49207 통신 김해연 2012-06-15
49204 식음료

처리

**
이웅용 2012-06-15
49202 휴대전화 조제현 2012-06-15
49201 식음료 이웅용 2012-06-15
49199 생활가전 김수연 2012-06-15
49198 자동차 김찬호 2012-06-15
49196 식음료

처리

**
이웅용 2012-06-15
49193 생활용품 김민철 2012-06-15
49180 유통 옥선빈 2012-06-15
49179 자동차 이강용 2012-06-15
49176 기타 박영필 2012-06-15
49174 기타 박영필 2012-06-15
49173 기타

처리

보험
심태영 2012-06-15
49171 생활가전 황순용 2012-06-15
49169 휴대전화 이창호 2012-06-15
49168 생활가전 정재훈 2012-06-15
49166 금융 김종철 2012-06-15
49161 기타 남선희 2012-06-15
49158 생활용품 신정 2012-06-15
49156 생활용품 함성욱 2012-06-15
49151 통신 박종철 2012-06-15
49150 기타 고은이 2012-06-15
49149 기타 강맹식 2012-06-15
49148 기타 강맹식 2012-06-15
49147 생활용품 최진환 2012-06-15
49146 통신 송경석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