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체어맨 클래식 2012년식 엔진 고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쌍용차 체어맨 클래식 2012년식 엔진 고장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제호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05-23 18:21:26

본문

저는 금년 2월에 체어맨 클래식 (500S)을 구입하여 3000KM쯤 탔는데 회사앞 시내 도로 운행중 갑자기 핸들이 심하게 떨고 엔진경고등이 켜지면서 차가 STOP 되었습니다. 바로 쌍용차 정비소에 갔는데 컴퓨터 진단후 엔진 4번 실린더에 문제가 있다고 수리를 해 주었습니다. 일단 운행해보고 이상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후 5/20일날 운행중 또다시 같은 증상이 발생 되었으며 몇시간후 시동을켜니 시동이 안켜지더군요... 다음날 아침에 시동을 겨우 걸어서 정비소에 갔는데 엔진에 치명적인 불량이 발생되어 냉각수(부동액)가 엔진속으로 스며들어 다 말라 있었습니다. 정비소에서는 엔진부분 수리나, 엔진 전체를 들어내고 새로운 엔진으로 장착해 주겠다고 하는데 저는 생각을 달리 합니다. 출고한지 몇개월 되지도 않고, 운행도 4000여 킬로뿐이 하지않는 고가의 고급 승용차를 엔진을 교체하면 완전히 중고차가 되는것인데 쌍용측에서는 (본사,지역본부,홍보팀) 엔진교체만 해주겠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당연히 새차를 교환해 주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무슨 전자 제품도 아니고 생명과 직접 연결되어있는 동력기계를, 그것도 심장과 헤드 역할을하는 중요 엔진부분을 송두리째 교체한다면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언제 또다시 동일사고로 인하여 엄청나게 입을 피해를 고스란히 않고 가야합니까?
고비자 고발쎈터 에서는 저같은 약자를 위하여 최상의 조치를 취하여 원만히 해결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자동차가 도로 운행중 갑자기 차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해 매우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거 자동차 경우 신차교환을 받기 위해서는 품질보증기간이내에 고장횟수 이상으로 고장내용의 중요도 및 수리 후 신차로서의 성능/기능상 특별한 문제가 없는지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해야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61 서비스 박승범 2012-06-11
47760 식음료 박종득 2012-06-11
47759 생활용품 이효남 2012-06-11
47758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7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6 기타 이승연 2012-06-11
47755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4 금융 신유현 2012-06-11
47749 식음료 강희연 2012-06-10
47743 휴대전화 김현영 2012-06-10
47742 기타 이미옥 2012-06-10
47739 기타 김광일 2012-06-10
47737 기타 이미옥 2012-06-10
47734 서비스 황소희 2012-06-10
47732 기타 민들레 2012-06-10
47731 기타 박계영 2012-06-10
47730 기타 권동현 2012-06-10
47728 서비스 정재영 2012-06-10
47725 기타 정아란 2012-06-10
47721 digital 정영성 2012-06-10
47720 서비스 박혜경 2012-06-10
47719 기타 김현주 2012-06-10
47712 유통 배광민 2012-06-10
47711 생활용품 김세연 2012-06-10
47710 휴대전화 김근수 2012-06-10
47709 휴대전화 이윤경 2012-06-10
47708 기타 이채형 2012-06-10
47707 통신 정재석 2012-06-10
47705 생활용품 이용수 2012-06-10
47701 서비스 이한나 2012-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