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불량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불량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희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2-04-23 12:55:40

본문

제가 2월말쯤 g마켓에서 의류구매를하여
레깅스팬츠상품을 받아보았는데
착용해서보니 앞쪽 박음질부분에 구멍이 여러개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보고선 불량이니 교환하라해서
g마켓에 교환반품신청을 하지않고 바로 가비진이라는 판매자에게 글을남기고 상품을 보냈습니다
그쪽에서 3월5일 상품을받고 연락이 왔고 한사이즈 큰걸로 하셔야할것같다고 같은사이즈로하면 똑같은 현상이 일어날것이라고 그래서 큰사이즈 교환을원했는데 더큰사이즈가 없다하여 교환이 어려울것같다했습니다 그래서 반품을 하기로했구요 기간이 지나서 g마켓에서 반품이 안되고있으니 g마켓쪽에 연락해서 반품요청하라했습니다 .
다시 연락이온건 g마켓에서 가비진판매자쪽으로 연락을했더니 반품확인이 안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운송장번호를 보내달라고해서 제가 일주일정도 걸려 운송장번호를 g마켓쪽에 남겼습니다 .
그리고 환불처리가 된줄알고 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환불이 안되어 있길래 g마켓에 전화했습니다
g마켓쪽에서 판매자의 입장 이야기만하더라구요
불량이 아니여서 반품비5000원내야한다구요
그래서 다시통화하고 연락준다했습니다
근데 판매자에게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불량이라고 우겼다고 메모되있다하네요 .
자기네 쪽에서는 그런걸 불량으로 치지않는다구요 ..
이것좀 어떻게 처리해주세요
정말 입지못할정도로 앞쪽박음선에 구멍이 있었는데 그게 불량이 아니라니요 ..
제입장에선 정말 화가납니다 ..
오히려 큰소리치며 소비자원에 고발하라는 판매자를 어떻게 해야할지요 ..
g마켓에서는 판매자와해결하라하고 판매자는 저와통화하고싶지않으니 g마켓으로 전화하라고 하구요
032 432 6727 여기가 가비진연락처입니다.
정말 그냥 5000원내고 해결하려했는데 판매자의 뻔뻔함과 저의 과실로 넘기는것에 화나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싸이트에서 구매한 옷을 착용하다 구멍이 생겨 업체측으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해당업체에서 배송비를 부담시켜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933 기타 갈한규 2012-06-03
45932 서비스 엄태경 2012-06-03
45931 서비스 정욱조 2012-06-03
45930 서비스 송지은 2012-06-03
45929 자동차 권오현 2012-06-03
45928 기타 이복순 2012-06-03
45927 서비스 김은호 2012-06-03
45926 기타 이경언 2012-06-03
45925 휴대전화 김영숙 2012-06-03
45924 생활가전 김준영 2012-06-03
45923 식음료 윤상민 2012-06-03
45922 기타 라선길 2012-06-03
45921 생활가전 김준영 2012-06-03
45920 식음료 안연옥 2012-06-03
45919 기타 김민섭 2012-06-03
45918 생활용품 공정호 2012-06-03
45917 서비스 jsh0200 2012-06-03
45916 생활용품 공정호 2012-06-03
45915 유통 박지이 2012-06-03
45914 휴대전화 이은경 2012-06-03
45913 기타 김빛나라 2012-06-03
45912 휴대전화 윤혜림 2012-06-03
45911 생활용품 신미영 2012-06-03
45910 휴대전화 강민국 2012-06-03
45909 서비스 이제나 2012-06-03
45905 휴대전화 정성오 2012-06-03
45904 식음료 나혜정 2012-06-03
45903 휴대전화 정예영 2012-06-03
45891 서비스 박상희 2012-06-03
45888 통신 최정욱 2012-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