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처리로 누수공사한 업체입니다만 공사 끝나고 나니 보험사에서도 공사대금에관해 내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보험처리로 누수공사한 업체입니다만 공사 끝나고 나니 보험사에서도 공사대금에관해 내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담희
  • 조회수 : 4,955회
  • 작성일 : 26-05-06 17:43:01

본문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누수가 되어 아래층 누수된 부위를 공사한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공사전 견적서를 제출하였고
공사진행하라는 보험회사 직원분께 연락을 받고 공사 진행했습니다.
허나 공사완료후 공사대금을 다 주지 않아서 왜 안주는지 물어보자 나머지 금액은 보험가입한 사람이 주는거라면서 알아서 직접 받으라네요.
그래서 보험가입자께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자기는 그집 주인이 아니라며 거짓말을 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근데 이건 보험회사가 책임지고 받아서 줘야되는거 아는가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돈 받으라는데 그사람이 주겠냐고요!
그리고 보험회사도 처음부터 일부금액은 직접 받으라는 명시도 말도 전혀 없었고
했다면 공사를 안 했겠지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현대해상에서 온 카톡 입니다.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가 있지만 연락도 안 되고
연락도 안 오고 있습니다.
받든지 못받든지 알아서 하라는 식의
보험담당자도 고발하고 싶고 이런 대기업에서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한다느것도 고발합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해결바랍니다.

고객님,
보험금 지급 내역을 안내드립니다.

▶ 총 지급내역
- 총 지급보험금: 4,611,000원
- 지급계좌: 우리은행 (1002*****3320)

▶ 접수내역
- 접수번호: 2507794871
- 사고일: 2025.07.20
- 담당자: 박희원 (02-2260-7755)

채널 추가하고 이 채널의 마케팅 메시지 등을 카카오톡으로 받기

상품명 : 일상생활책임보험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98 생활가전 이경주 2012-06-02
45797 기타 이대성 2012-06-02
45791 유통 이진호 2012-06-02
45787 생활용품 이이슬 2012-06-02
45786 기타 이호준 2012-06-02
45784 서비스 이성재 2012-06-02
45782 기타 양하영 2012-06-02
45781 기타 김완수 2012-06-02
45780 서비스 전영미 2012-06-02
45779 digital 조성일 2012-06-02
45778 서비스 신아영 2012-06-02
45773 서비스 이현철 2012-06-02
45769 기타 강진영 2012-06-02
45763 기타 김완수 2012-06-02
45762 휴대전화 정승현 2012-06-02
45756 기타 안미려 2012-06-02
45753 기타 김종주 2012-06-02
45752 통신 류준희 2012-06-02
45751 휴대전화 조다희 2012-06-02
45750 생활가전 안정현 2012-06-02
45743 서비스 이동섭 2012-06-02
45738 기타 황동진 2012-06-02
45737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5 유통 장호진 2012-06-02
45733 통신 정소윤 2012-06-02
45732 통신 김자연 2012-06-02
45731 식음료 2012-06-02
45730 식음료 김재상 2012-06-02
45729 생활용품 박상선 2012-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