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요금에 대한 부당 청구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의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요금에 대한 부당 청구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명
  • 조회수 : 2,668회
  • 작성일 : 12-04-24 16:44:47

본문

본인은 LG유플러스의 휴대전화를 이용하면서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요금을 과금받아
그의 부당함에 여러차례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항의 및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최종
처리 불가를 통보받아 아래와 같이 고발하오니 정당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받을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오며, 억울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피해 내용
  2012년 4월 19일 22:35~23:08 사이 본인(이주명)명의의
  휴대폰 서비스(LG U+)로 EVDO 패킷 데이터 요금 7건
  총408,482원이 부당하게 과금되었음.

2. 사건의 인지
  휴대폰 SMS문자(발신자 LG U+)가 4건이 수신되었으며, 인터넷전화요금이
  과금된다는 내용임(SMS 문자 내역 참조)
  내용을 인지하고 LG U+ 웸사이트에 접속하여 내역을 확인하는 중에도
  과금 총액이 증가하여 휴대폰 전원을 꺼버렸으나 과금 건수와 금액은 증가됨

3. LG U+ 고객센터 접수 및 상담내용
    19일 23:05경  LG U+ 고객센터에 민원 접수하나 밤시간에는 통화품질외
                  상담이 불가능 하다는 답변만 들음
    20일 4차례에 걸쳐 고객센터에 동일 내용 민원을 접수하였으며
        부당하게 청구된 데이터요금에 대한 취소요청 및 발생경위와 원인,
        향후 재발방지대책 및 피해보상에 대한 공식적 답변을 요청하였음.
    23일 LG U+로 부터 해당 과금 요금에 대하여 발생 경위 및 원인에 대하여
        조사하였으나 경위나 원인을 알수 없음으로 그 결과를 제공할수 없으며,
        과금된 요금에 대하여 취소는 불가능하다고 함.
    상기 LG U+와의 통화 녹취 음성 녹음 파일 보관중
   
4. LG U+ 고객센터의 답변
 가. 고객의 부주의 및 오작동으로 인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수도 있음
 나. 통화내역 이력상 데이터를 사용한 것으로 조회되며 어떤 데이터인지 내역을
    확인해 줄수는 없음
 다. 데이터 과금된 총408,482원중 150,000원은 최소 납부하여야 하며,
    초과 금액은 청구하지 않도록 하겠음.
 
5. 피해구제 요청사항
 가.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 요금에 대한 청구는 부당함으로 과금 취소
 나. 휴대폰을 만진적도 없고, 오작동으로 인한 데이터 요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휴대폰 LOCK을 설정해둔 상황으로 사용자 실수에 의한 오작동은
    발생할수 없음으로 발생 경위 및 원인에 대한 공식적 해명 요구
 다. 상기 발생건으로 인한 LG U+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없음으로
    아무런 해약 조건 없이 서비스 해약처리 요구
 라. 상기사건으로 인한 가족 모두가 스트레스 및 심리적인 불안 상황을 겪고
    수면을 취할 수 없었음으로 그에 상응한 피해보상 요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지도 않은 해당이동통신사의 부당한 데이터요금으로 인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45658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6 기타 서연주 2012-06-01
45655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4 서비스 이미경 2012-06-01
45652 식음료 김소영 2012-06-01
45651 서비스 김은미 2012-06-01
45649 식음료 장경일 2012-06-01
45647 기타 고준호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