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소영
  • 조회수 : 1,015회
  • 작성일 : 12-05-04 15:05:24

본문

저는 sk 브로드밴드 1년도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첨에 바꾸고 얼마안되서 티비를 보는데 인터넷 설정이 안되어있다고 뜨는거예요

그래서 수기로 설정해서 쓰다가 너무 불편해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A/S 를 받았어요 근데 3일정도 지나니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는거예요

제가 쉬는날도 없고 아침에 출근해서 밤10시되면 귀가를 하구요 또5월은 가정의달이라 주말에도 거의 약속이 다 잡혀있는상태구요. 그날도 월차를 사용해서

받은 A/S 여서 그냥 불편해도 수기로 해서 사용했습니다.

근데 지금 열흘정도 넘은거같아요 RUNNING 뜨더니 아예 사용이 안됩니다

이렇게 되기전에 보다가 갑자기 꺼졌다 켜지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너무 화도 나고 짜증도 나서 도저히 사용할수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무조건 해지안된다고만 하고 24시간 전화로 하는 센터가 있다고 계속 타일러서 한번더

믿었는데 총 5번을 10분 가량 들고있었지만 통화량이 많아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진짜 너무 기분상하고 이때까지 사용요금 싹다 빠져나가고 시간은시간대로 길게 지나가버리고

상담사는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SK 큰 회사라서 서비스 부분에서도 믿고 사용했는데 너무큰 실망감과 저는 도저히 더이상 사용할수가 없네요 계속 이렇게 안된다고만 하시면 다른 방법을 구해봐야될꺼 같아요. 이런것도 소송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소비자고발 같은것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던 중 잦은 a/s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07 서비스 장택상 2012-05-30
44799 서비스 정수연 2012-05-30
44794 금융 miji 2012-05-30
44793 통신 김선미 2012-05-30
44788 통신 류장우 2012-05-30
44787 기타 김지은 2012-05-30
44786 기타 류선주 2012-05-30
44785 생활용품 김병수 2012-05-30
44784 digital 이정훈 2012-05-30
44782 기타 강창우 2012-05-30
44780 휴대전화 이경숙 2012-05-30
44779 자동차 황세웅 2012-05-30
44777 기타 전정표 2012-05-30
44775 생활가전 장수정 2012-05-30
44772 기타 임태우 2012-05-30
44768 휴대전화 최빛나라 2012-05-30
44766 통신 김도혁 2012-05-30
44759 금융 조성재 2012-05-30
44758 휴대전화 이산 2012-05-30
44755 서비스 한상기 2012-05-30
44753 기타 이지현 2012-05-30
44751 통신 김유신 2012-05-30
44750 통신 김진만 2012-05-30
44748 식음료 조정희 2012-05-30
44745 자동차 유윤희 2012-05-30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