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전화/인터넷의 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전화/인터넷의 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치관
  • 조회수 : 1,567회
  • 작성일 : 12-05-25 19:12:37

본문

올 2월16일 SK 브로드밴드에서 전화와 인터넷을 해지하고 타 통신으로 이동을 한 사람입니다.
바빠서 카드대금 인출 내역을 보지않다 며칠전 보고는, 매월 계속 22,000원 상당의 금액이 빠져나간걸 보고,
5/24일 SK에 전화를 햇습니다.(106) 이유미 상담원왈 인터넷은 해지가 않되어있으니 해지해 드릴까요..

SK 브로드밴드의 결합 상품으로 전화와 인터넷을 4년 가까이 같이 사용하다, 올 2월 중순 타 통신사로 교체를
하며, 타통신사에서 SK 106으로 전화해 해지 요청을 하라고 알려줘, 조치를 했었고,.. 그 당시 전화는 해지 되었는데, 인터넷이 않 되어 있다는 사실을 어제 알았습니다. 그리고, 3월부터 내역서도 받지 못하였기에 당연히 해지 된 줄 알고 있엇구요. ( 자동 이체 해지 신청도 별도로 해야 한다며, 비아냥 거리더군요..)

이제껏 중복되어 나간 돈을 떠나, 납득이 가지않아, 금일(5/25) 다시 106에 전화 상담을 하여, 김나영 총괄
팀장과 상담을 해 보았지만, 회사의 rule 이라, 이미 몇개월간 자동 이체된 금액에 대해서는 돌려 드릴수가 없다고 해서 글을 올리며, 너무 부당한 억지에 상의코져 합니다.

2/16일 당시 타 통신사에서 저희 집에 있는 SK 브로드밴드의 모뎀을 제거 했으며, (모뎀을 제거하면
SK의 인터넷은 더 이상 사용불가) 모뎀이 꺼지거나 분리되면, 통신 장애로 SK에서는 파악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으나, 이 또한 모른척하며, 본인이 직접 전화를 걸어 해지 요청을 하였으나, 인터넷이 아니라
전화만 해지해 달라고 했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용이 차단되어 있고, 하지도 못하는 인터넷에 대하여 몇달간 요금을 꾸준히 가져간 SK 브로드밴드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냥 원하는대로 빼 갈때까지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많이 답답하며, 분합니다. 
도와 주세요..

(상담 내용중 빠진 부분이 있어 몇자 더 적어 봅니다. 모뎀을 교체해 사용한 부분에 대한 타통신 업체 기사분
의 내용증명과 타통신 업체의 2월에서 현재까지의 사용 내역 및 결재 부분의 내용까지 모든 자료를 제출 하겠
다고까지 설명 하였으나, 단지 SK 브밴의 회사 규정상, 어제까지의 모든 돈을 다음달말 인출해 가겠다하네요.. 정말 납득하기가 어려우며, 왜 차단되어 쓰지도 못하는 인터넷에 대하여 계속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쳉의 하서는 SK에서도 알고 있고, 필요하면 모뎀 교체 기사님 각서와 타업체에 결재한 내용, 즉 SK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에 대하여 모든 것을 fax나 직접 찾아가 보여 주겠다는 대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통신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44731 생활용품 최인실 2012-05-30
44730 생활가전 김미주 2012-05-30
44729 통신 이승진 2012-05-30
44728 식음료 정영락 2012-05-30
44727 기타 장은혜 2012-05-30
44719 통신 홍석봉 2012-05-30
44717 기타 권은미 2012-05-30
44715 기타 이준규 2012-05-30
44714 금융 신은경 2012-05-30
44713 유통 김대훈 2012-05-30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44694 생활가전 권미경 2012-05-30
44692 식음료 강용수 2012-05-30
44689 통신 김성미 2012-05-30
44685 기타 정여진 2012-05-30
44680 기타 최강민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